
지난 15일 오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일출봉에서 암반과 나무가 낙하했다. 강희만기자

지난 15일 오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일출봉에서 암반과 나무가 낙하해 소방이 안전조치에 나섰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제주 AI데이터센터 추진에 "환경파괴 우려"
제주 발달장애인 실종 1시간 반만에 무사 발견
"사라졌던 다끄네마을, 다시 인정해달라"… 법원…
제주국제대 융합경영학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
제주자치경찰 "추석까지 한달간 생활현장 순찰 …
제주시·서귀포시 공영버스 운전원 교통안전교…
한라산 등정 인증서 발급 이달부터 대기 없이 바…
제주, 오름 360여 개·곶자왈 110㎢ 기초조사 추진
수차례 가정폭력 끝에 아내 살해… 퇴직 경찰관 …
제주지방 열대야 55일째.. 그래도 끝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