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영훈 지사가 5일 오후 서귀포학생문화원 소나무 숲을 찾아 공론화 과정을 통해 솔숲 관통 도로 개설 방향을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진선희기자

5일 오후 오영훈 지사의 현장 방문 전 서귀포학생문화원 잔디광장과 소나무 숲을 관통하는 도로 개설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발언하고 있다.

5일 오후 시민들이 '서귀포의 아들 오영훈 도지사님, 100년 곰솔숲의 지킴이로 역사에 남아주세요'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서귀포학생문화원 소나무 숲과 그 주변을 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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