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탄절 저녁부터 한라산에 대설특보가 내려지면서 많은 눈이 내리자 27일 눈꽃 관광에 나선 차량들로 1100도로 큰 혼잡을 빚고 있다. 올해초부터 1100도로 휴게소 주변에 대한 불법 주·정차 단속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주차공간이 없어 운전자들의 갓길 주차가 계속되고 있다. 강희만 기자
차량 2부제 시행했더니 '차량 번호' 변경 급증
빌라 지하 주차장서 10대 납치 시도 남성 긴급체포
제주 갈 곳 없는 공연 물품 "나누고 다시 쓰자"
제2공항보다 더 토론 달군 '칭다오 항로' 논란
위조지폐 제주 삼중 감시망 속수무책 '뚫렸다'
도민 옥죄는 항공 좌석난.. 제주 관광업계 '뿔났다'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오은초 "주민 곁에서 함께 숨 쉬는 …
오늘 공식 선거운동 개시.. 위·문 첫 집중 유세 어디?
[팩트체크] TV토론 제주-칭다오 항로 개설 논란 누가 맞나
큰 소리 대신 '90도 인사'… 제주 선거전 차분하게 시작
고기철 '칭다오 항로 개설' 김성범 후보 책임론 …
위성곤 '산업 대전환' 제주과기원 등 3대 핵심 공…
대정읍 이경철 "더 큰 대정! 더 강한 대정 완성할…
선거방송토론위 지방선거·보궐선거 후보자 토…
정방·중앙·천지·서홍동 강상수 "주민 곁에서 …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지방·보궐선거 여론조사 2…
동홍동 김대진 "서귀포 노인요양병원 반드시 건…
송산·효돈·영천동 강충룡 출정식… "압도적 승…
아라동을 양영수 "아라동의 확실한 도약 약속".. …
연동갑 강경문 "연동의 새로운 4년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