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문 의원 주유소 애로사항 논의

강경문 의원 주유소 애로사항 논의
  • 입력 : 2026. 01.15(목) 22:30
  • 고성현 기자 kss0817@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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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강경문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은 지난 12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주유소 운영의 애로 사항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한 업계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행정과 업계가 함께 실질적인 애로 사항 해소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주유소 업계는 "주유소는 공중화장실을 1개 이상 의무 설치하도록 하고 있지만, 개방 시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제시되지 않아 주유소 심야 시간에도 화장실이 개방되고 있어 위험 시설인 주유소의 안전사고 발생 우려를 키우고 있다"며 "영업시간 내에 주유소 이용자를 대상으로만 화장실을 개방하도록 하는 기준 개선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애월농협 농가주부모임 식료품 전달

애월농협 농가주부모임(회장 김예순)은 지난 13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제주시 애월읍사무소(읍장 김태헌)를 찾아 1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식료품은 애월읍 민관협력 주민돌봄사업인 '애월고팡과 나눔냉장고'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질 예정이며,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게는 직접 방문해 안부확인과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

애월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애월읍 지역 사회 발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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