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채화에 펼친 봄날의 꿈… 제주·서울수채화연합교류전

수채화에 펼친 봄날의 꿈… 제주·서울수채화연합교류전
  • 입력 : 2026. 03.13(금) 17:28
  •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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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부의 '타임 오브 스페이스( Time of space)'. 양창부 작가 제공

[한라일보] 제주, 서울 등 수채화 작가들의 작품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이달 14일부터 문예회관 1전시실에서 펼쳐지는 제주·서울수채화연합교류전이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 전시에는 제주, 서울은 물론 목포, 군산에서 활동하는 수채화가들이 함께한다. 수채화의 저변 확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제주 40여 명, 서울 10여 명, 목포 15명 등이 참여해 7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양창부 대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 시기를 제외하면 매년 제주에서 전시를 이어오며 수채화의 매력을 알려 왔다"며 "지역과 세대의 경계를 넘어 수채화로 소통하며 올 한 해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전시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오프닝은 14일 오후 5시. 전시는 19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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