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국민의힘 제주특별자치도당이 제주자치도의원 선거 후보자 추가 신청을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지역은 총 19곳으로 제주시갑지역 오라동, 연동(을), 노형(갑), 노형(을), 외도동·이호동·도두동, 애월읍(을) 등 총 6곳이며, 제주시을선거구는 구좌읍·우도면, 조천읍, 화북동, 삼양동·봉개동, 아라동(갑), 아라동(을), 일도2동, 이도2동(갑), 이도2동(을), 일도1동·이도2동·건입동 등으로 전체 선거구에서 신청자가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서귀포시지역은 대천동·중문동·예래동, 대정읍, 남원읍선거구 등 3곳이 대상이다.
추가 접수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이며 국민의힘 온라인 공천시스템에서 접수 가능하다.
한편 국민의힘은 광역의원 예비후보 등록도 저조한 상태로 19일 기준 32개 선거구 중 예비후보 등록자는 8명에 머물고 있는 상황이다.
제주시지역의 경우 삼도1·2동,연동갑, 연동을, 노형동을, 애월읍갑 등 5곳, 서귀포시지역은 동홍동과 안덕면 표선면 선거구만 예비후보가 등록했다.
2차 공모에서도 후보자 신청이 저조할 경우 국회의원 선거구별 여성 의무 공천도 쉽지 않은데다 더불어민주당 단독 입후보 선거구도 나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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