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4월 20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4월 20일 제주뉴스
민주당 서홍동선거구 여성 의무공천,고유가 극복 1178억 추경 편성 外
  • 입력 : 2026. 04.20(월) 17:08  수정 : 2026. 04. 20(월) 17:10
  •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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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제주도의원 후보 8곳 2차 경선 돌입

대다수 현역 도의원들의 생존 여부를 가리게 될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 2차 당내경선이 20일 시작됐습니다. 이날부터 제주시갑선거구 3곳, 21일 제주시을선거구 3곳, 22일 서귀포시선거구 2곳이 대상이 구좌·우도를 제외한 나머지 7곳은 현역이 재선 또는 3선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민주당 오늘부터 제주도의원 후보 8곳 2차 경선 돌입

■ 민주당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여성 의무 공천 결정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서귀포시 여성의무공천을 위해 정방·중앙·천지·서홍동선거구를 여성전략공천지역으로 결정하고 여성만을 대상으로 후보를 22일까지 재공모합니다. 이와함께 아직까지 예비후보가 없는 조천읍과 한림읍 선거구도 후보자를 공모하기로 했습니다. [기사 보기] 민주당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여성 의무 공천 결정

■ 제주시 서부체육센터 프로그램 정상화 추진

민간 위탁 예산 부족으로 서부국민체육센터 생활체육 프로그램이 중단될 위기에 놓이면서 민원이 지속되자 제주시가 예산 증액을 위한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제주시는 사업비 원가 심사 절차를 통해 위탁금을 증액, 빠르면 5월부터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할 계획입니다. [기사 보기] 서부체육센터 프로그램 정상화 절차 밟는다

■제주 고유가 위기 극복 1178억원 규모 추경 편성

제주자치도와 교육청이 정부의 전쟁피해 지원 추경에 따른 추경예산을 편성하고 도의회에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보통교부세 등을 재원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919억원 등 1178억원을 편성했고 도교육청은 본예산보다 753억원이 늘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도, 고유가·고물가 위기 극복 8조원 규모 추경 긴급 편성

■ 516로 도로명 변경 도민의견 수렴 돌입

제주자치도는 군사정권 상징 논란에 휩싸인 제주지역 대표 간선도로인 '516로' 명칭 변경에 대한 도민 설문 조사를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합니다. 설문조사후 다음달 516로 주소 사용자 대상으로 별도 의견을 수렴한 뒤 향후 추진 방향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기사 보기] 군사정권 상징 논란 '516로' 명칭 변경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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