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중대재해 예방 안전·보건 점검 실시

부영그룹, 중대재해 예방 안전·보건 점검 실시
전국 17개 사업장 대상 21일까지 점검
  • 입력 : 2026. 05.19(화) 22:00
  • 고성현 기자 kss0817@ihalla.com
  • 글자크기
  • 글자크기
[한라일보] 부영그룹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전국 1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난 14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과 집중호우 등에 대비하기 위해 진행된다. 점검은 총 6일간에 걸쳐 부영그룹이 보유한 전국 빌딩 및 레저 시설 등 17개 사업장을 중점으로 이뤄진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재해예방 대책 수립 ▷대외기관 지도점검 이행 ▷화재예방 안전수칙 준수 등이다. 세부적으로는 각 사업장별 안전보건 목표와 방침을 설정하고 종사자 의견 청취, 재해 발생 시 조치 및 대응, 지적사항 개선 및 위험성평가 반영 여부 확인, 소화설비 설치 유무 및 관리 상태 등을 점검한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중대재해 예방과 대비를 위해 이번 점검을 실시하게 됐다"며 "안전은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인 만큼 이용객과 근로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중대산업재해 '0건'이라는 성과를 달성한 부영그룹은 올해도 안전보건경영 방침 및 목표로 '지금, 나부터 법규 및 규정을 준수해 안전제일 문화 정착'을 설정하고 무재해 사업장 조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그룹 내 전문 안전관리 부서를 운영하며,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 교육을 실시하며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주관광불편신고센터 모니터링단 발대식

제주관광불편신고센터는 지난 15일 제주도관광협회 대회의실에서 관광서비스 품질 향상과 관광불편 예방 활동 강화를 위한 '2026 관광불편 개선 모니터링단 발대식 및 사전교육'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 운영되는 관광불편 개선 모니터링단은 관광객 이용이 많은 관광지, 음식점, 숙박업소, 전통시장, 교통시설 등을 대상으로 현장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주요 점검 분야는 ▷가격표시 적정 여부 ▷위생 상태 ▷친절 서비스 ▷외국어 안내 ▷시설 및 안전관리 등이다.

특히 만족도 향상과 품질 개선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강옥련)는 지난 16일 2026년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를 열고 청소년 주도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체험 행사를 선보였다.



동부소방서 성읍마을 화재 예방 안전 강화

제주동부소방서(서장 강성부)는 지난 2월 11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서귀포시 성읍마을 화재예방 안전점검과 소화패치 보급을 완료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398 왼쪽숫자 입력(스팸체크)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