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제주·서귀포시장 다음달 9일까지 공모

민선 9기 제주·서귀포시장 다음달 9일까지 공모
대변인 메시지팀장 등 개방형 직위 세 자리도
  • 입력 : 2026. 06.23(화) 11:40  수정 : 2026. 06. 23(화) 11:47
  •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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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행정시장과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 등을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제주시장과 서귀포시장은 일반직 2급 또는 일반임기제공무원이며 임용기간은 2028년 6월30일까지이다.

원서접수기간은 7월3일부터 9일까지 5일간이다.

행정시장은 원서 접수 후 인사위원회 서류전형과 면접 등을 거쳐 2~3명의 후보자를 뽑고 제주도지사가 내정하며 제주자치도의회 인사청문회 후 최종 임명된다.

행정시장은 도의원 출신과 공직자들이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지만 구체적인 윤곽은 드러나지 않고 있다.

이와함께 지방4급에 준하는 대변인과 5급 홍보기획팀장, 메시지팀장도 다음달 9일까지 공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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