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야간 음식특화거리 활성화 논의

서귀포시 야간 음식특화거리 활성화 논의
  • 입력 : 2026. 07.07(화) 22:00
  • 고성현 기자 kss0817@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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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서귀포시는 지난 6일 오철종 문화관광체육국장 주재로 야간관광 벨트화 사업과 연계한 야간 음식특화거리 활성화 방안에 대해 상권 활성화 관련 부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협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올레시장, 명동로, 이중섭거리 일대 반실내 포차거리 및 푸드존 도입 가능성, 식품위생·도로점용·보행권 제도 검토, 기존 상권과의 상생방안 등을 논의했다.



애월중서 ‘찾아가는 청소년안전센터’ 운영

제주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강옥련)는 지난 6일 애월중학교 3학년 학생 8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안전센터'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청소년안전센터'는 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2020년부터 운영 중인 현장 지원형 청소년 안전 교육 사업이다. 이날 도내 안전 관련 유관 기관과 협업해 5개 부스에서 체험형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경기태안농협·남원농협 고향사랑 상호기부

경기태안농협(조합장 김형규)과 제주남원농협(조합장 고일학)은 지난 2일 서귀포시청에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양 농협 관계자와 서귀포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각각 1000만원의 기부금을 상호 기탁했다.



고치글라봉사단 취약계층 삼계탕 전달

제주영락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영수)은 인화줌마봉사단(회장 고근희), 으뜸사랑회(회장 박삼순) 회원들로 결성된 고치글라봉사단과 함께 지난 4일 '토닭토닭'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요리한 삼계탕과 밑반찬 4종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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