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찬 서귀포시장이 취임 직후, 문화·관광·체육 분야에서 힘쓰는 주요 단체를 찾아 인사를 나누고 앞으로의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서귀포시 제공
| 주민수용성 2026.10.02 (05:44:30)삭제
2공항 부지에 포함된, 난산,온평,신산.수산농민들
ㅡ국토부에 폭력적,강제적으로 농지 강탈 당한다,,주민수용성 인정하라
●2,847필지 520,000평
주민수용성' 측면에서 성산읍민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보면 주민수용성을 물을 대상은 제2공항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 4개리민 주민들이 분명하다.
개발이익을 누리게 되는 인근 주민들은, 역시 온전한 대상은 되지 못한다
♥ 2 공항 포함된 난산.신산.수산리 와 활주로, 여객청사는 온평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은 4개 마을에 한하여 물어야 옳다 |
| 속도내라 2026.10.01 (16:57:05)삭제
제주특별법에서 정한 사회협약위원회는
법정기구및 독립된기구로써
ㅡ 그 역할을 규칙,조례로 제한할수 없고,
ㅡ 특히 배척못한다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출범 속도내라
ㅡ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458조
ㅡ “위성곤 도정,내년 상반기까지 제2공항 결론 내달라
▲도지사 직속 ‘제2공항 갈등 해결 민관협의회’ 설치·운영
▲민관 합동 공동검증 체계 구축
ㅡ> 수요예측·숨골·조류충돌,용암동굴 등
▲도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최종 결정, 결과 존중 협약 체결
ㅡ>주민투표, 숙의형 공론조사 ‘도민 자기결정권 원칙’ 권고
▲갈등 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사회통합 프로그램 추진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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