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사람] 호남새마을금고 아동후원금 전달

[한라일보] 호남새마을금고(이사장 김용석)는 지난 3일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에 도내 소외아동 장학금 2000만원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금은 호남새마을금고가 2021년부터 4년째 진…

[사람과사람] 제주해경-푸른병원 해양응급의료 협력

[한라일보] 제주해양경찰서(서장 지국현)는 4일 제주푸른병원을 방문해 해상과 도서지역에서의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한 핫라인 구축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해양 응급의료 협력에 …

[사람과사람] 서귀포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 개최

[한라일보] 서귀포시는 지난 2일 서귀포시청 별관 셋마당에서 '제6기 서귀포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했다. 공모를 통해 27명의 지역 청년으로 구성한 청년정책협의체는 기존의 교육, 농…

[사람과사람] 제주 지역 청소년계 신년 인사회

[한라일보] 제주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강옥련)는 4일 샬롬호텔에서 각계 인사와 34개 기관의 실무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주 지역 청소년계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인…

[사람과사람] 서귀포시 청정환경국 소비촉진 캠페인

[한라일보] 서귀포시 청정환경국(국장 강명균)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비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31일 아랑조을거리 소재 한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을 보…

[경제] 성산일출봉농협 조합장 보궐선거 박명종 당선

[한라일보] 4일 치러진 성산일출봉농업협동조합장 보궐선거에서 기호 1번 박명종(61) 후보가 당선됐다. 박 후보는 유효투표수 중 1337표를 득표하며, 현승민 후보(973표)와 김법수 후보(260표)를 누르…

[문화] 2025년, 제주 공연장이 뜨겁다!

[한라일보] 제주 공립 공연장이 2025년 무대를 채울 기획공연 '라인업'을 공개하고 있다. 올해 개관 15주년을 맞는 제주아트센터는 대작 뮤지컬 등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고, 서귀포예술의전당은 …

[서귀포시] 서귀포시, 감귤원 방풍수 정비사업

[한라일보] 서귀포시는 고품질 감귤 생산기반 조성을 위한 '2025년 감귤원 방풍수 정비 지원사업'에 올해 10억원을 투입해 약 3만2000본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지난해까지는 삼나무만을 대…

[문화] 입춘 덮친 눈바람에도 '새봄' 피었다

[한라일보] 입춘을 덮친 폭설에 제주섬은 얼었지만, 새봄을 부르는 기원은 신명나게 피었다. 강추위가 엄습한 4일 제주목 관아와 관덕정 광장에는 한 해 무사안녕과 풍요를 바라는 마음으로 북적였…

[정치] 을사년 무사 안녕 기원 제주 마을제 곳곳

[한라일보] 입춘이 지난 뒤 제주 곳곳에서 마을제가 이어진다. 마을제는 을사년 마을 주민들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며 각 마을회에서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마련하는 새해맞이 행사다.  4일 양 …

[사회] [종합] 위험 안고 떠나는 원거리 조업.. 제주어선 전복 사고

[한라일보] 대만 인근 해상에서 제주 선박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주변에서 조업하던 어선들이 재빠르게 구조 활동을 벌이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도내 어민들은 먼바다에서 사고…

[주목e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5년 2월 4일 제주뉴스

■ 제주-칭다오 항로개설 연내 무산 책임 논란 오영훈 제주지사는 지난해 12월 제주~칭다오 컨테이너 항로 연내 개설 무산 책임이 '지자체 노력을 뒷받침해주지 않은' 정부에게 있다고 했지만 이번…

[스포츠] 제주관광대 축구부 창단… 도내 대학 3번째

[한라일보] 제주관광대학교가 축구부를 창단했다. 제주관광대는 4일 대학 데몬스트레이션 룸에서 김성규 총장과 제주 SK FC 구창용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구부 창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회] 제주섬 '꽁꽁' 내일 더 춥다… 출근길 초긴장

[한라일보] 올겨울 최강 한파가 몰아치며 제주 섬이 꽁꽁 얼어붙었다. 이번 '입춘 한파'는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입춘이 하루 지난 4일, 제주 전역에 대설주의보와 강풍주의보(남부 제외)…

[정치] "인구 유출 지속 제주 추자도 체류형 관광 전환을"

[한라일보] 1991년 4708명이 살던 섬은 2003년 3529명, 2023년엔 1573명으로 갈수록 줄고 있다. '섬 속의 섬' 추자도다. 2023년 기준 추자도(추자면)의 15~64세 생산가능인구(55.0%)는 제주도 43개 읍면동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