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열린마당] 대형 공사장 화재예방으로 안전한 현장 만들기

[한라일보] 대형 공사장에서 화재는 종종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진다. 그 원인 중 상당수는 화기 취급 작업과 가연성 물질에 의해 발생한다. 특히 용접, 용단 등의 고온 작업은 화재 발생의 주요 …

[사람과사람] 검찰-범방위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한라일보]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제주지역협의회(회장 고영두)는 최근 설 명절을 맞아 제주지방 검찰청(검사장 장동철)과 정민수 사무국장, 고성기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부회장, 양성훈 운…

[사람과사람] 제주도 항운노조 취약계층 성금 기부

[한라일보] 제주도 항운노동조합은 지난달 31일 제주도청 집무실에서 도내 취약 계층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박남진 항운노조 위원장은 "조합원들이 도내 어…

[사람과사람] 내친구어린이집 이웃돕기 성금 전달

[한라일보] 내친구어린이집(원장 임순여)은 지난달 24일 제주시 일도2동 주민센터(동장 한지연)를 방문해 생활이 어려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받은 성금…

[사람과사람] 관동·관서도민회 신년 인사회 개최

[한라일보]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지난달 26일 일본 오사카 제국호텔에서 열린 관서제주특별자치도민협회(회장 고동림) 신년 인사회 및 성인식에 참석해 재일제주인들의 고향 사랑에 감사를 표하고…

[사람과사람] 제주제일고 총동문회 신년하례회 개최

[한라일보] 제주제일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강지윤)는 지난달 25일 제주시 메종글래드에서 역대 총동문회장, 임원단, 기별회장단 등 동문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2025년 신년하례회…

[사회] [종합2보] 제주 토끼섬 어선 2척 좌초 3명 사망·1명 실종

[한라일보] 제주해상에서 어선 2척이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해 승선원 15명 중 2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다.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이 이틀째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날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사회] [속보] 제주 어선 좌초 사고 실종자 추정 시신 1구 발견

[한라일보] 제주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좌초사고의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이 추가로 발견됐다. 2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53분쯤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토끼섬 서쪽 약 400m 지…

[정치] "수차례 용역만… 제주 석주명기념사업 속도 내야"

[한라일보] 국가등록문화유산인 서귀포시 토평동의 '구 경성제국대학 부속 생약연구소 제주도 시험장'(이하 제주도 시험장) 일원을 제주특별자치도의 매입 취지에 맞게 석주명기념사업 용도로 사…

[문화] 새봄 맞는 입춘… 탐라국입춘굿 '떠들썩'

[한라일보] 날이 차도 봄은 온다. 봄의 문턱으로 들어선다는 입춘(3일)을 맞아 떠들썩한 '굿 마당'이 펼쳐지고 있다. 지난 10여일 간의 입춘 맞이로 시작해 2일 본행사에 들어간 '2025 을사년 탐라국입…

[경제] 설 연휴 예상보다 몰렸지만... 제주관광 여전히 주춤

[한라일보] 새해 제주 관광이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설 연휴동안 당초 예상보다 많은 관광객이 제주를 찾았지만 전년 동기 대비 1월 내내 이어진 내국인 감소세를 회복하기엔 한계가 …

[제주시] 침수 잦은 신촌석재사 일대에 우수저류시설 추진

[한라일보] 제주시는 집중호우나 태풍 내습 때 도로와 주택 침수가 반복되는 조천읍 신촌리 신촌석재사 일원에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주시가 2023년 8월 …

[서귀포시] 서귀포시, 3일부터 읍면동 방문…5개 권역별로

[한라일보] 서귀포시는 3일부터 오는 7일까지 닷새 동안 17개 읍·면·동을 5개 권역으로 나눠 방문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업무보고는 기존 서면보고 방식을 개선해 읍면동 현안 업무보고를 현장에…

[정치] 제주도 여성 농업인 1690명 특수건강검진비 지원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여성 농업인 1690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관련 특수건강검진비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여성 농업인들의 농작업성 질환 예방을 위한 것으로 2025년에는…

[문화] 캔버스에 자란 나무… 그 신선한 호흡의 선물

[한라일보] 캔버스에 나무가 자랐다. 한 그루 두 그루의 나무가 숲이 되고, 그저 잠시 쉬었다 가라 한다. '나무 화가' 안말환 작가의 신년 초대전 '숲은 나를 안고, 말없이 이해해 주는'이 전하는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