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제105회 전국체전 11일 개막.. 제주 "메달 100개 달성"

[한라일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가 11일 경남 김해시 일원에서 개막, 17일까지 1주일간 열전에 들어간다. 올해 전국체전에는 선수 1만9159명, 임원 8994명 등 총 2만8153명이 참가, 47개 정식 종목과 2개 …

[주목e뉴스] 제주 추자도 '먼섬지원특별법' 지원 대상 포함

[한라일보] 제주 추자도가 '을릉도·흑산도 등 국토외곽먼섬지원특별법'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제주시갑)은 추자도가 섬 주민의 정주환경 개선과 교통수단 확충 등…

[사회] 제주소방, 화재안전조사 결과 공개율 0%.. "알권리 침해"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소방안전본부가 화재안전조사 결과를 공개하지 않아 시민들의 알권리를 침해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9일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비례)이 소방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

[주목e뉴스] 제주지방 오늘까지 흐리다 주말엔 완연한 가을 날씨

[한라일보] 10월 두 번째 주말을 앞둔 제주지방은 10일 가끔 비가 내리다가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10일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12일까지 고기압의…

[오피니언] [유동형의 한라시론] 텃밭에서 배우는 지혜들

[한라일보]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곳은 아내가 선물해준 작은 텃밭의 농막이다. 주말농장이라도 해야 살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직장생활에 지쳐 힘들어하는 나에게 잠시라도 쉴 수 있…

[사람과사람] 도내 초등학생들과 북촌리 도대불 탐방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 소통협력센터 제주생활만남과 스피드 그릿 H.Y.P.(대표 이윤희)는 지난 5일 도내 초등학생들과 함께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등명대를 찾아 도대불 탐방을 하는 '몽생이들~ …

[포토] 참새들의 만찬

[한라일보] 9일 제주시 노형동의 들녘에서 노랗게 익어가는 조이삭을 먹던 참새들이 인기척에 놀라 황급히 날아오르고 있다. 강희만기자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

[포토] 가을 분위기 물씬

[한라일보] 지난 8일 제주시 구좌읍 한 카페를 찾은 관광객들이 정원에 활짝 핀 코스모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강희만기자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

[포토] 즐거운 자연생태 현장학습

[한라일보] 8일 자연생태 현장학습을 위해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리 제주자연생태공원을 찾은 서귀북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즐거운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

[오피니언] [열린마당] 건강한 가정 회복 위한 상담치료 프로그램

[한라일보] 가정폭력은 개인과 가족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사회 문제이다. 피해자 보호와 더불어 가해자에 대한 적절한 치료와 재교육이 필수적이다. 이에 제주도는 가정폭력 가해자 …

[기획] [사람과 문화로 거리를 바꾸자 - 이중섭·솔동산거리 진단과 전망] (10·끝)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길

1.2㎞ 짧은 구간 문화자원 엮어 도심 생활권 걷기 좋은 코스로관련 조례와 계획 작동 여부 등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이뤄져야문화 기반 방문객 씀씀이 규모 적극 분석해 활용하는 작업을 [한라일보]…

[오피니언] [열린마당] 김화순 해녀가 울릉경찰서장에게 받은 감사장

[한라일보] 며칠 전 한라일보가 주최한 '2024 독도 출향 해녀 세미나'에 참석했던 사진가의 한 사람으로서 세미나 맨 끝자락에 귀덕 김화순 출향 해녀가 1982년 11월 18일 울릉경찰서장으로부터 받은 …

[편집국25시] [오소범의 편집국 25시] 자영업자에게 더욱 쌀쌀한 가을

[한라일보] 식당에 붙은 임대 딱지를 볼 때마다 가슴이 먹먹하다. 특히 개업하고 1년도 못 버티고 폐업한 식당은 더 크게 다가온다. 일반적으로 식당을 창업할 때 1억원에서 1억5000만원 정도의 비용…

[오피니언] [오경수의 목요담론] 감귤축제와 올레축제의 11월을 기다리며

[한라일보] 올레길을 걷다보면 반가운 길라잡이 리본을 만나게 된다. 주황색과 파란색 천으로 된 두 개의 리본은 노랗게 익어가는 감귤과 제주의 파란 바다를 의미한다고 한다. 곧 다가올 11월에는…

[사설] [사설] ‘우리말 파괴’ 심각한 공공기관 사용 언어

[한라일보] 도내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공공언어가 정체불명의 외래어로 오염되고 있다. 어제 578돌 한글날을 맞이한 가운데 영어 등 외래어를 쓰지 않아도 되는 쉬운말까지 '우리말 파괴'는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