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올 하반기 경기도 불확실… 제주도 "민간 소비 살리자"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관광수요 감소 및 주택경기 지속 부진 등으로 하반기 경기회복의 불확실성이 이어짐에 따라 '2023년 하반기 민간소비 활성화 대책'을 수립, 추진할 방침이라고 10일 밝…

[교육] 제주 애월고 미술 특수목적과 1~2학년 학생 작품전

[한라일보]미술 특수목적과에 재학 중인 제주시 애월읍의 애월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이 책에서 받은 생각들을 표현한 작품들로 전시회를 연다. 이달 11일부터 제주학생문화원 전시실에서 펼쳐지…

[사회] [태풍 카눈] 대피명령에도 제주 해안서 서핑·낚시 눈총

[한라일보] 10일 제6호 태풍 카눈이 제주에 생채기를 남기고 서서히 물러가고 있는 가운데 전날 대피 명령에도 해안가에서 서핑을 하거나 낚시하는 일부 시민들과 관광객이 목격돼 눈총을 샀다. 10…

[사회] [태풍 카눈] 시간당 40㎜ 폭우… 제주 큰 피해 없이 통과

[한라일보] 제6호 태풍 '카눈'이 제주에 한 때 시간당 40㎜가 넘는 강한 비를 쏟아 부었지만 큰피해를 남기지 않고 제주를 빠져나가고 있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카눈'은 경남 …

[주목e뉴스] [태풍 카눈] 큰 피해 없이 오늘 새벽 제주 동쪽 통과

[한라일보] 북상중인 제6호 태풍 '카눈'이 10일 새벽 큰 피해 없이 제주 동쪽을 통과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카눈'은 경남 통영 남쪽 약 11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29km로 북진중이다…

[사회] [태풍 카눈] 제주 동부 중심 강한 비… 강풍 피해도

[한라일보] 태풍 카눈이 10일 오전 4시 제주에 가장 근접하면서 제주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비바람이 몰아쳤다. 10일 기상청은에 따르면 태풍 카눈은 이날 오전 4시 기준 통영 남쪽 약 140㎞ 해상에서…

[사회] [태풍 카눈] 제주 턱밑까지… 성산 1시간 만에 40㎜ 폭우

[한라일보] 제6호 태풍 카눈이 제주에 근접하면서 제주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카눈은 10일 오전 1시 기준 서귀포 동쪽 190㎞ …

[뉴스-in] [뉴스-in] 오 지사, 휴가 취소하며 태풍 대비 돌입

피해 예방에 행정력 집중 ○…오영훈 제주지사가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해 이달 8일부터 11일까지 예정됐던 휴가 일정을 전면 취소하고 정상근무에 돌입. 오 지사는 지난 8일 오후 3시 윤석열 대통…

[편집국25시] [김채현의 편집국 25시] 무너진 국민안전

[한라일보] 지난달 21일 발생한 신림동 흉기난동 사건 이후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범죄 예고가 온라인에서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심지어는 온라인에 '살인 예고' 글을 썼다가 붙잡힌 피의자 중 …

[오피니언] [김재희의 한라시론] 고령친화(Age-Friendly)도시 =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

지난 8월 2일은 제주가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크워크'(GNAFCC: Global Network for Age-Friendly Cities and Communities)에 가입한 지 6년째 되는 날이다. 2002년 마드리드 고령화국제행동계획에서 고…

[사설] [사설] 양돈 악취신호등 푸른 신호등돼야 한다

[한라일보] 양돈 악취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악취 신호등'이 확대 설치되는 등 과학적인 악취관리를 추진하는 계획이 마련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23년 양돈장 밀집지역 악취저감 …

[사설] [사설] 대중교통 서비스의 질도 높이지 못하나

[한라일보] 대중교통이 이용자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에 대한 불만이 적지 않다는 얘기다.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매년 천문학적인 세금을 쏟아붓고 있…

[오피니언] [열린마당] 청렴은 자신과의 싸움이기도 하다

"투자를 모르면 요즘 사람이 아니다"라고 할 정도로 투자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대단하다. 대상도 다양해지고 투자 방법을 소개하는 유튜브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 또한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진 슈…

[오피니언] [열린마당] 제주 대중교통 서비스의 도민 참여기회 확대

제주도는 오는 9월 수요에 따라 버스를 호출하는 '제주 수요 응답형 플랫폼 서비스' 도입에 이어, 도민들이 대중교통 운영자의 서비스를 직접 평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도민들이 …

[오피니언] [목요담론] 모흥혈에서 큰부리까마귀와 까치가 동맹하다

[한라일보] 2023년 여름, 이른 아침 삼성혈을 찾았다. 경내에는 곰솔을 비롯해 붉가시나무, 느티나무, 팽나무, 녹나무, 구실잣밤나무 등 아름드리 노거수들이 많다. 특히 삼성혈비 앞에 서 있는 녹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