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혼 문제로 다투다 집에 불내려 한 50대 입건

[한라일보] 아내와 이혼 문제로 다투다 집에 불을 지르려 한 50대가 붙잡혔다. 제주동부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A(59)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17일 오후 7시 44…

[정치] [도정질문] 오영훈 제2공항 '집단지성'… "실현 가능성 있나?"

[한라일보]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제2공항 갈등 해소 대안으로 꾸준히 제시하고 있는 '집단 지성'의 개념과 실현 방법이 모호한 데다 의견을 모을 수 있는 시간이 촉박할 것이란 우려가 제…

[정치] 제주도 “이태원 참사 막자” 사전예방 안전관리 추진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축제·행사 등에 대한 종합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해 선제적 사전 예방에 나선다. 제주자치도는 경찰청 등 유관기관 …

[사회] "오등봉공원 도시자연공원으로 지정해야"

[한라일보] 제주환경운동연합과 오등봉공원지키기도민공익소송단은 18일 "절차적 위반과 위법이 명백해 오등봉공원 민간특례사업 실시계획인가와 사업시행승인은 무효"라며 "모든 절차를 중단하…

[주목e뉴스] 하례1리-하효마을 쇠소깍 수상레저사업 운영권 갈등 타결

[한라일보] 쇠소깍 수상레저사업을 둘러싼 서귀포시 하례1리와 하효마을간 갈등이 제주자치도의 갈등조정으로 마무리됐다. 제주자치도는 지난해 10월부터 10차례 갈등조정협의회를 진행, 하례1리…

[사회] 서귀포 단독주택 화재 30대 남성 2도 화상

[한라일보] 서귀포시 한 단독주택에 불이 나 1명이 크게 다쳤다. 18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31분쯤 서귀포시 표선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30여 분만인 오전 2시8분쯤 꺼…

[주목e뉴스] 제주지방 주말 오후부터 비 날씨.. 최고 20㎜ 예상

[한라일보] 11월 세번째 주말을 맞는 제주지방에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18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주말인 19일 …

[사람과사람] 교래분교 학생들 대상 안전교육 실시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지난 16일 노사 공동으로 제주삼다수 마을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공사는 제주삼다수마을 내 위치한 교래분교 학생들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공사가 2020년…

[사람과사람] 제주경찰청·오승익 계장 대통령 표창

제주경찰청이 '2022년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에서 교통문화 개선과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단체 표창과 개인 표창을 동시에 수상했다. 올해로 42회를 맞은 '교통사…

[사람과사람] 송성욱 교수 안전실천 유공 표창

제주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송성욱(사진) 교수가 지난 16일 2022 안전실천 '안전도시' 분야 유공자로 선정돼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송 교수는 제주지역 손상 위험 요인 연구·교육, …

[사람과사람] "제주의 아름다움 매번 새롭게 발견"

제주출신 사진가 양종훈 교수가 '서귀포시 홍보대사 1호'로 위촉됐다. 17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양 교수는 시정 홍보 자문은 물론 문화예술 행사를 홍보하고 문화콘텐츠를 발굴해 서귀포시를 국내…

[영화觀] [영화觀] 너에게 닿기를

[한라일보] 사랑은 두 사람만의 언어로 이뤄진다. 그것은 말을 통해서도 가능하고 몸짓만으로 충분하기도 하다. 때로는 눈이 둘 사이에 긴밀한 요새가 된다. 그렇기에 그 관계는 눈빛의 교환을 눈…

[휴플러스] [휴플러스] "해안도로 따라 달리며 온전한 제주 느끼자"

[한라일보] 귤빛으로 물드는 제주의 늦가을에 펼쳐지는 2022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이하 감귤마라톤). 제주의 아름다운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며 제주의 풍광을 온전하게 느낄 수 있는 코스를 선보…

[사설] [사설] 고병원성 AI 검출, 선제 방역 철저히 해야

[한라일보] 올해도 겨울철 불청객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의 사투는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제주 서부지역 한 저수지에서 고병원성 AI가 검출돼 바짝 긴장하고 있다. AI는 닭·오리·…

[사설] [사설] ‘악질’ 체납자들, 명단공개만으론 안된다

[한라일보] 고액·상습 세금 체납자가 줄기는 커녕 되레 늘고 있어 충격이다. 체납자중 사업부진으로 불가피한 사례도 있지만 납세 의무를 내팽개치거나 재산을 숨겨 '시간'만 때우면 된다는 악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