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사람] 제주대 이소연·송유빈·장은주 씨 ‘지식재산 미래인재상‘ 수상

[한라일보]제주대학교는 바이오소재전공 이소연·송유빈·장은주 씨가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회장 김인중)가 수여하는 ‘한국지식재산 미래인재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지식재…

[주목e뉴스] 초강력 태풍 '힌남노' 6일 오전 제주 근접 통과 '비상'

[한라일보:기사보강] 북상중인 초강력 태풍 '힌남노'가 추석 전 제주를 덮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11호 태풍 '힌남노'는 1일 오전 9시 기준 타이완 타이베이 동남동쪽 약 510㎞부근 해상…

[오피니언] [열린마당]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을 선물하겠습니다

명절 전 다액의 돈이 인출된 것을 노리는 절도, 가족을 사칭하며 돈을 요구하는 피싱 사기 등 범죄가 혼란한 틈을 타 기승을 부린다. 이에 동부경찰서는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분위기 조성을 위해 …

[오피니언] [열린마당] 아이코리아제주, 캄보디아에 어린이집 설립

17명의 국제봉사단은 며칠 전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다.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블록 장난감, 인형, 크레파스, 색종이 등의 교구 그리고 티셔츠, 신발, 모자, 의약품들까지. 이 모든 것은 캄보디아 프…

[오피니언] [오경수의 목요담론] 세계적 지자체 위한 재능기부와 고향사랑기부제

[한라일보] 매년 여름방학 기간에 도내 고등학생들에게 재능기부를하는 '대중문화캠프'가 지난달 서귀포시에서 열렸다. 제주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이 멘토링(Mentoring) 행사는 10년 넘게 이…

[정치] [월드뉴스] 일본 올해 상반기 출생아 역대 최소

올해 상반기 일본에서 태어난 출생아 수가 관련 통계 발표 이후 처음으로 40만명을 밑돌았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30일 발표한 '인구동태통계'(속보치)에 따르면 올해 1∼6월 출생아 수는 38만4942명…

[사람과사람] 한국노총 제주본부 사회봉사단 출범

한국노총제주도지역본부(의장 조순호)는 31일 제주시 근로자종합복지관 대강당헤서 '한국노총 제주도지역본부 사회봉사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조순호 의장을 초대 봉사단장…

[사람과사람] 서귀포시-JDC 현안사업 협력 간담회

서귀포시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에서 추진 중인 3개 대규모 개발사업과 관련, 상호 연락체계를 갖추고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 30일 시장 집무실에서 이종우 시장을 비롯해 국…

[사람과사람] 운중하이테크 제주대에 물품 기부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주)운중하이테크 이희덕 회장은 지난달 30일 제주대학교(총장 김일환)에 감마선조사기 등 1억 70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했다. 감마선조사기 등 기증 물품은 제주대 원…

[사람과사람] 제주사랑의열매 관광지 입장권 지원 재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가 코로나19의 여파로 중단됐던 '제주사랑의열매 관광지 입장권 지원 사업'을 9월부터 재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제주사랑의열매 관광지 입장권 지원 사업'은…

[사설] [사설] 행정체제 개편 착수, 차질없이 준비해야

오영훈 제주도정의 핵심 공약인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도입' 논의에 본격 착수했다. 이미 제주도는 지난 7월초 기초자치단체 도입을 위한 추진 일정 등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밝힌 상태다. 기초자치…

[사설] [사설] 역대 최대 국비, 지역경제 ‘훈풍’ 기대

민선8기 도정이 내년도 국비 역대 최대 규모 확보라는 성과를 냈다. 오영훈 도지사가 야당 소속인데다 정부예산도 긴축편성 기조여서 긍정 평가를 받기에 충분하다. 도정이 성과에 '자만'않고, 도…

[뉴스-in] [뉴스-in] 행정시.읍면 농지위 제대로 작동할까

제주시 위촉식 등 잇따라 ○…농지법 개정으로 '가짜 농부'를 걸러내기 위해 새롭게 구성되는 양 행정시와 읍면의 농지위원회가 제 역할을 할지 주목. 제주시는 지난 31일 안우진 부시장이 참석…

[편집국25시] [강다혜의 편집국 25시] 아주 많은 삶

쓰려는 기사와 궤를 맞춰 협조적인 취재원을 만나는 일은 드물다. 격식을 갖춘 관계자를 주로 만나지만 과업에 불리하지 않을 정도로 답해야 하기에 꽤나 방어적이다. 최근 외국인 근로자들을 취…

[오피니언] [김양훈의 한라시론] 다시 읽은 동물농장

한때 누리꾼들 사이에서 동물에다 대통령 이름을 비틀어 붙이는 게 유행이었다. 쥐박이니 닭그네니, 하며 조롱했다. 국민을 통째로 개돼지라 부른 고위 공무원도 있었다. 근래에는 양 머리와 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