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부공남 교육의원 예비후보 "'교육의원 제도 일몰제' 유감"

부공남(68) 제주도교육의원 예비후보(제주시 동부선거구)는 18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교육자치에 역행하는 국회의 교육의원 일몰제 결정에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그러면서 "반드시 3선에 성공해…

[교육] 강동우 교육의원 예비후보 "제주교육 발전 역할할 것"

강동우(65) 제주도교육의원 예비후보(제주시 동부선거구)는 17일 제주시 동광로 영락교회 인근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강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새로운 시…

[오피니언] [열린마당]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로 따뜻한 봄 나기

2021년 소방청 통계연보에 따르면, 2020년 한 해 동안 전국에서 1만664건의 주거지(주택·아파트) 화재가 발생했다. 하루에 약 30건의 크고 작은 불이 난 것이다. 201명이 사망했고, 878명이 화를 입었다. …

[오피니언] [열린마당] 가정 내 비상 탈출로를 알고 계시나요

제주소방서에서는 도민 안전을 위해 화재·구조·구급 출동 외에 캠페인, 예방순찰 등 선제적 소방활동을 통해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최근 공동주택 거주자가 많아지고 도시 밀…

[오피니언] [김정섭의 특별기고] 왕벚 기원 검증

요즘 왕벚 기원 논쟁이 뜨겁다. 동경 우에노공원에서 발견돼 소메이요시노라 불리는 왕벚에 1901년 Prunus yedoensis라는 학명이 붙었고 제주 한라산 자생지에서 발견된 왕벚에 1912년 Prunus yedoensis var. nud…

[祝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4월 18일~24일

"고품질 서비스로 신뢰 받는 업체" ▶한라모터스=20일 창립 32주년을 맞는 한라모터스(대표 강경훈·사진)는 현대모비스 부품대리점으로 체계적인 부품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도·소매망을 구축하…

[사람과사람] 에너지신산업연구단 저명인사 초청 강연

BK(두뇌한국)21 4단계 제주대학교 에너지신산업 고도화 혁신인재 양성 교육연구단(단장 김상재)은 지난 15일 대학 공과대학 4호관 강당에서 박광춘 콜로라도대학 명예교수를 초청해 '제5회 제주대 에…

[사람과사람] 제주경총 임금·단협 대응전략 설명회

제주경영자총협회(회장 한봉심)는 지난 15일 임금·단체협약 체결 대응전략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했다. 회원사를 대상으로 실시간 진행된 이번 온라인 설명회는 올해 정부정책방향과 임금·단체교…

[사람과사람] 바다환경보전협의회 해양쓰레기 수거

(사)제주도바다환경보전협의회(회장 한광수)는 지난 16일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해동포구 일본군 동굴진지 해안가에서 환경보전의 일환으로 해양쓰레기 5t 가량을 수…

[사람과사람] JDC·제주시·공동모금회 양파농가 지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와 함께 '햇양파(조생양파) 가격안정을 위한 소비촉진 운동'에 참여한다. 제주시는 양파 가격 폭락에 대응해 제주…

[사설] [사설] 제주항 선석난, 근본 해결에 올인하라

국제자유도시 제2관문 제주항이 만성적인 선석난을 벗지 못하고 있다. 선석수보다 두 배 가까운 배들이 이용해야 하다보니 각종 사고, 부작용들을 낳아온지 오래다. 도가 용역을 통해 문제 해결을 …

[사설] [사설] 코로나19 후유증 전담 클리닉 기대된다

코로나19 사태로 시행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18일부터 거의 해제된다. 2년 1개월만에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런데 코로나19에 걸린 뒤 회복한 사람들 가운데 적잖은 이들이 후유증에 시달…

[뉴스-in] [뉴스-in] 골프장 업계 요금 인하 요구 모르쇠 일관

할인 폐지 등 돈벌이에 혈안 ○…이용요금 인상과 도민할인 축소, 예약 기피 등으로 도내 골프장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확산되고 있으나 지도·감독하는 행정에서는 수수방관으로 일관. 코로…

[오피니언] [열린마당] 우리집 작은 소방관 주택용 소방시설

집은 우리를 보호해주고 편히 쉴 수 있게 해주는 보금자리다. 그러나 무관심과 부주의로 인해 주택 화재가 발생하게 되고, 거주자들은 소중한 보금자리를 잃게 된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화재로 …

[오피니언] [정구철의 월요논단] 제주 4.3, 이젠 화해와 평화를 위한 시대정신으로

올해로 제주 4.3이 74주년을 맞았다. 제주의 4월은 흐드러지게 피어난 봄꽃들로 아름답지만 제주민들에게는 침울함과 소리없는 울음들이 녹아있는 비통하고 쓸쓸한 계절이다. 국가 권력에 의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