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사람] “최남단 마라도를 푸르게 가꾸자”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를 푸르게 가꾸고 탄소중립 섬으로 만들기 위한 나무심기 행사가 열렸다. 서귀포시산림조합(조합장 오형옥)과 국제녹색섬포럼(이사장 허경자), 제주녹색섬발전협의회(회…

[포토] 여름 성큼… 5월 해수욕장

[사설] [사설] 인명과 직결된 '안전속도 5030' 준수하자

'안전속도 5030' 정책이 아직은 낯설을 것이다. 시행한지 한달 밖에 안돼서 그렇다. '안전속도 5030'은 도시지역의 차량 운행 제한속도를 낮춘 정책이다. 지난달부터 실시해 이제 한달여가 지났지만 …

[사설] [사설] 전통시장 활성화 ‘혈세지원’ 능사 아니다

전통시장 활성화는 지역경제의 구심점이자 서민·상인의 일자리라는 시장 역할 때문에 초미의 관심사다. 제주 역시 지역경제 살리기 차원에서 시장 활성화에 적극 나섰고, 해마다 시설 현대화와 …

[오피니언] [한동균의 한라시론] 중국은 과연 중진국 함정을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지난 11일 중국정부는 2020년 중국 전체인구가 14억1178명이라고 밝혔다. 10년마다 실시되는 중국의 전국인구조사는 2010년 대비 7206만 명이 증가했고, 연평균 0.53% 증가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자세히 들…

[뉴스-in] [뉴스-in] "방역 적극 협조한 불교계에 감사"

원 지사 석가탄신일 축사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석가탄신일인 19일 "제주 불교계는 위기 때마다 도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데 앞장섰다"며 "불교계 정신이 헛되지 않도록 도민의 생명과 안…

[편집국25시] [이태윤의 편집국 25시] 벼랑끝에 몰린 갈치잡이 어선

한·일 어업협정이 수년째 불발되면서 제주지역 갈치잡이 어업인들이 벼랑 끝에 몰리고 있다. 더욱이 일본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의 조업이 금지되면서 갈지잡이 어선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대만,…

[오피니언] [열린마당] ‘가정의 달’ 안전 선물하세요

5월은 가정의 달이다. 행복한 가정,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소방관서에서 시행하고 있는 안전시책들이 있다. 우선 주택화재예방과 인명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고 주택…

[오피니언] [열린마당] 모든 가정이 따뜻해지기를 바라며

신록의 계절인 5월이 예년의 아름답고 화창한 계절로만 느껴지지 않는다. 모두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로 예방 수칙을 지키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제주시는 최근 확진…

[오피니언] [오수정의 목요담론] 문화경제시대에 제주는

21세기는 문화가 재화가 되는 시대라고 했다. 하지만 문화는 하루아침에 어느 순간 뚝딱 재화가 되는 것은 아니다. 오랜 시간 그 지역만이 특징을 보여주는 차별화된 색깔이 밑바탕에 깔려 있어야 …

[정치] 제주에 물류비 개선 공유물류 통합플랫폼 구축

국토교통부가 제주에서 디지털 물류실증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 제주지역의 물류비 부담이 해소되는 방안이 마련될 지 주목된다. 국토부는 19일 '2021년 디지털 물류실증단지 조성 지원사업'으로 …

[정치] 국토부, 제주 제2공항과 거리두기 행보

국토교통부가 제주 제2공항에 대한 거리두기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장관 교체 등 내부 분위기를 쇄신한 이후 타 지역에서 추진되는 신공항과 관련해서는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지만 제주 제2…

[주목e뉴스] 제주지방 20일 새벽부터 강풍 동반 많은 비

제주지방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20일 새벽부터 오후까지 전역에 비가 내…

[스포츠] '3연패 부진' 제주 최하위 광주 상대 90분 헛심공방

3연패 부진에 빠진 제주가 리그 최하위와의 경기에서도 승리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제주는 19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광주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21 17라운드에서 전·후반 90분간 헛심 공방…

[정치] [종합2보] 제주 누적 확진 9일 만에 900명대 진입

제주지역에서 이틀 사이 7명이 코로나19에 추가 감염되면서 누적 확진자수가 900명을 넘어섰다. 5월 들어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하면서 지난 10일 800명을 넘어섰던 누적 확진자 수는 9일 만에 9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