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제주 하룻새 코로나 13명 확진 올들어 최대

제주지역에서 코로나19가 빠른 속도로 확산하고 있다. 하루 사이 13명이 감염돼 1일 확진자 수로는 지난 1월1일과 함께 올해 최대치를 기록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4일 하루 동안 1113명을 대상…

[서귀포시] 서귀포 개별주택가격 4년새 56% 올랐다

서귀포지역의 개별주택 공시가격이 최근 4년새 56.3% 증가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 정책을 비롯해 최근 타지역 투자자들이 제주 부동산에 관심을 보이면서 …

[사회] "근육량 늘면 대사증후군 위험도 뚝"

골격근량이 늘면 비만도가 증가하더라도 대사 위험도가 감소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송병철) 가정의학과 오윤환 교수와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박상민 교수팀은 국…

[문화]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 '전시 속 전시' 활발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이 작은 공간을 활용해 관람객 눈높이에 맞춘 전시 속 전시를 활발하게 이어 가고 있다. 기존 '갤러리 벵디왓'이 네 번째 초청전으로 규방공예 작품전을 마련했고, 민속전…

[사회] "따라하세요"… 수십 명 살린 '제주소방 영상통화'

제주소방이 운영하고 있는 '응급처치 영상 상담서비스'가 소중한 생명을 잇따라 살리고 있다. 올해에만 11명이 목숨을 건졌다.  지난 3일 서귀포시 법환동 인근 해상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A(53…

[교육] 제주대 교통사고 피해학생 33명에 특별장학금

제주대학교(총장 송석언)가 지난달 6일 5·16도로 대학 입구 사거리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피해학생 33명에게 총 1400만원의 특별장학금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대는 이번 사고가 '재난 및 안…

[이슈] [영상] 2021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뉴스 5월1주차

*5월 1주 제주교육 소식 1. 코로나19 예방 국민 행동수칙 준수로 사전 예방 - 휴지나 옷소매로 가리고 기침이나 재채기 하기, - 사용한 휴지는 바로 뚜껑이 있는 쓰레기통에 버리기 - 반드시 …

[문화] 서귀포예당 해녀춤·물허벅춤 아카데미 운영

제주 해녀춤과 물허벅춤을 익힐 수 있는 강좌가 마련된다. 서귀포예술의전당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1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체험형 선정 사업으로 펼치는 제주춤 아…

[서귀포시] 감귤피자 만들어 먹고 족욕하는 '힐링타임'

주황빛으로 새단장한 감귤박물관이 다양한 체험장으로 변모,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방문객을 초대한다. 서귀포시는 감귤박물관 내 감귤체험장을 새롭게 정비하고 단장해 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사회] "나만 당할 순 없어"… 사기 가·피해 오간 50대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한 뒤 가해자로 돌변한 50대에게 중형을 선고됐다.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김연경 판사는 사기와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모(…

[서귀포시] 서귀포시, 하반기 희망근로지원 40명 채용

서귀포시가 하반기 희망근로 지원사업을 추진, 공공체육시설 발열체크와 방역관리근무 지원을 위해 4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5일 시에 따르면 희망근로 지원사업은 오는 6~10월까지 5개월간 시행된…

[사회] 서귀포경찰 성매매 혐의 벌금형 경찰관 중징계

서귀포경찰서는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어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A경장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고 5일 밝혔다. 중징계 수위는 해임과 파면이 …

[사회] 제주 한림항서 선박 화재… 5000만원 피해

지난 4일 오후 7시48분쯤 제주시 한림읍 한림항 내항에 정박 중인 갈치잡이어선 A(15t)호에 불이 나 인근에 있떤 선원과 수협 직원에 의해 진압됐다.  이 화재로 A호에 있던 무전기와 위성전화, 어군…

[정치] 노형욱 국토부장관 후보자 "제2공항 조속히 가부 결정"

노형욱 국토부장관 후보자가 제주 제2공항 추진 여부를 조속히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노 후보자가 장관에 취임하게 되면 지난 2월 제주 제2공항 도민여론조사가 실시된 이후 2개월 넘게 미…

[문화] 제주세계유산 용암동굴 8000년 전 '불의 숨길' 걷다

그토록 뜨거웠던 적이 언제였을까. 화산활동으로 용암류가 흘러 내리면서 만들어진 8000년 전의 용암동굴은 그곳에 발디딘 이들에게 문득 그런 물음을 던졌다. 동굴 천장과 벽, 바닥엔 용암이 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