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폐수배출시설 조사했더니 불법 수두룩

폐수를 불법 배출하는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어 지하수 오염 우려를 낳고 있다.  제주시는 5월까지 폐수배출시설 49개소를 점검하고 이 가운데 10곳을 행정처분(경고 4곳, 사용중지 2곳, 조업정지 1…

[시민기자의 눈] 독일인 한국학자 베르너 사세의 수묵화 사랑

베르너 사세(80) 학자 겸 화가가 최근 거주지 인근 서귀포시 남성마을 입구 사거리에 수묵화 스튜디오 쇼룸을 마련해 작품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2일 진행한 인터뷰에서 그는 "벽으로 막혀있…

[시민기자의 눈] 청소년의 달 유공자 장관 등 표창

제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제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남영미)는 지난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한 시기를 전후해 유공자에 대한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에 김모 청소년이, 제주특별자치도…

[핫클릭] 주말 '30만명 지원' 지방·교육공무원 시험 방역 비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들어 최대 규모 공무원 공채 필기시험이 13일 전국에서 치러진다. 지원 인원이 30만명에 이르고 20만명 이상이 응시할 것…

[핫클릭] SKT 2G 서비스 다음달부터 순차 폐지

011과 017 등으로 시작하는 SK텔레콤의 2G 이동통신 서비스가 이르면 다음 달 초부터 순차적으로 종료된다. 이용자에 대해서는 휴대전화 교체비용을 지원하며, 기존 01X 번호는 내년 6월 말까지 1…

[핫클릭] '코로나19 확산' 수도권 방역강화조치 무기 연장

정부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발병 사태에 대처하기 위해 현행 수도권 방역강화 조치를 무기한 연장하기로 했다. 또 수도권 학원과 PC방에 대…

[시민기자의 눈] 한라산 철쭉과 조릿대

작년 이맘때였나? 조릿대 연구를 보러 세계자연유산본부 직원들과 박사님들과 함께 한라산을 올랐다. 조릿대가 한라산을 장악하고 있는 걸 알았지만 식생의 변화가 생긴 걸 그때 알게 됐다. 5년 계…

[TV 연예] 가수 양준일 여성스태프 중고차와 비교 논란

가수 양준일(51)이 최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여성 스태프를 자동차에 빗대 가격을 매기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재미교포 출신인 양준일은 11일 SNS에 영어로 "지난 3일 '재부…

[이슈] [영상] 제주도 어민들 문어 대신 올라오는 '괭생이모자반'에 속앓이 중!

요즘 제주도 어민들의 그물에는 문어 대신 괭생이모자반만 가득 올라오고 있습니다. 어민들의 '괭생이모자반' 작업으로 속앓이 중인 조업 현장입니다.

[영화觀] [영화觀]당신의 집은 어디에 있습니까

관찰 예능과 음악 예능 콘텐츠로 가득한 TV 프로그램 사이에서 신선한 기획의 콘텐츠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각기 다른 이유와 조건들로 새로 살아야할 집을 구하는 사람들에게 집을 소개해주…

[당찬 맛집을 찾아서] [당찬 맛집을 찾아서] (198)제주시 애월읍 '컨플루언스'

육즙 가득한 '비프 웰링턴' 대표 음식양파수프·밀푀유도 맛보는 코스 요리유럽풍 인테리어·돌담 어우러진 가게 생일, 결혼기념일 등 특별한 날에는 특별한 장소에서 음식을 맛보며 기분을 내고 …

[휴플러스] [휴플러스] 자리·한치의 계절, 제주 여름이 반갑다!

6월에 살 올라 고소한 맛이 일품쫄깃한 식감으로 입맛 잡는 ‘한치'물회·구이 등으로 다양하게 맛봐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있는 지금 제주도의 제철 음식이라고 하면 단연 자리돔(자리)과 한치…

[책과 사람] [이 책] 제주4·3 추념시집

제문처럼, 격문처럼 시 한편제주작가회의 시화전 작품지난해까지 포함 110여 편 어떤 물음에 대한 답이다. '그건/ 무엇보다 스스로 히틀러가 되고 이승만이 되었기 때문이다/ 총이라는 완장 그 …

[책세상] [책세상] 땅에서 자란 초록초록 야채들의 친화력

그는 하루에 한 번은 샐러드를 먹는다. 무언가를 항상, 자주, 많이 먹어온 그는 밥을 대신할 주식으로 샐러드를 먹기 시작했다. 노동집약적이지만 효율은 떨어지는 '한식의 프로세스'를 경험하며 '…

[책세상] [책세상] 제주에 온 예멘인, 그들로 시작된 질문들

난민 혐오 확산 연구 계기난민화된 삶의 연결 살펴 2018년 6월 제주에 예멘인 500여 명이 다다랐다. 그들은 '예멘 난민'이라는 집단으로 불렸다. 이전에도 한국으로 입국한 난민이 있었지만 대중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