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기자의 눈] 제주시 건입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도시재생 예술공감 프로젝트#5'

제주시 건입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센터장 김외솔)와 주민협의체(위원장 강두웅)는 5월 4일 건입동 벽화거리와 폭낭, 제주항, 서부두 방파제에서 ‘건입동 예술공감 프로젝트 #5’를 진행했다고 …

[시민기자의 눈] 한라도서관-충남도서관, 도서관 정책·학술교류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관장 류도열)은 21일 제주지역 대표도서관과 충남도서관과 정보자원의 공동 활용과 도서관 전반의 업무협력 강화 등 도서관정보서비스 확대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

[휴플러스] [휴플러스] 어릴 적 추억이 새록새록 학창시절로의 여행

코로나19에 온라인으로 관람객 맞이조만간 현장에서의 관람 가능할 듯옛 교과서·책가방 등에 추억 가득오늘날 제주교육의 흐름을 한눈에10년 뒤에 부치는 편지 이벤트도 국민학교에서 초…

[영화觀] [영화觀] 김희애라는 세계

40여년 연기… 대체불가 배우영화 ‘윤희에게’ ‘허스토리’로다른 매력 선보여… 늘 도전 무려 30%에 육박하는 종합편성채널 드라마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시청자들은 물론 대중들에게도 …

[Hi Pet] [Hi Pet] 새 식구 맞는 마음으로, 환경적으로 많은 준비를

함께 생활할 수 있는 환경여부 고려최후까지 책임질 수 있는지 판단도 17년 전 병원 개원 초기 어느 때 즈음이었던 것 같다. 나이 드신 백발의 할머니가 낡은 백팩을 매고 진료실로 들어왔다. 그리…

[사설] [사설] 임박한 차고지 과태료 부과, 준비 만전을

다음달부터 차고지 확보 미이행 시 실제 과태료를 내야하는 상황에 우려의 목소리들이 적지 않습니다. 작년 7월 차고지증명제를 도 전역으로 확대 시행한 이후 1년만에 과태료부과라는 '최후의 카…

[사설] [사설] 툭하면 민간보조금 칼질, 행정의 갑질이다

제주도의 재정 운영이 가관입니다. 한마디로 주먹구구식으로 예산을 다루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본예산을 확정하자마자 지난 2월 민간보조금을 일괄 10%를 삭감했습니다. 그게 전부가 아닙니…

[뉴스-in] [뉴스-in] “모든 도민 지급” 정치적 부담감 느낄까

원희룡 지사 선택 관심 ○…제주도의회가 21일 제주도가 제출한 제1회 추경예산안을 가결하면서 제시한 부대의견 이행 여부에 대한 원희룡 지사의 '정치적 선택'에 관심. 도의회는 468억원의 2차 …

[책과 사람] [이 책] 문순자 시집 '어쩌다 맑음'

시적 화자 농부의 시선다시 심은 감귤나무들쇠죽은못 설화 생명력 지난해 노산시조문학상을 받은 제주 문순자 시인의 새 시집 '어쩌다 맑음'엔 '농사일을 하는 여자'가 있다. 농부(農夫)가 아니라 …

[책세상] [책세상] 모든 걸 싸구려로 만들어온 자본주의 전략

미국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육류인 닭고기. 거기에 현대 자본주의의 작동 원리가 있다면. 닭은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유전자를 조합해 가슴 근육을 부풀린다. 육계 농장과 사료용 토지엔 공공자…

[책세상] [책세상] 40년이 흘렀지만 못다 부른 오월의 노래

호텔리어가 증언한 열흘무한 비평과 남겨진 과제 5·18은 한철이 아니다. 제주4·3을 4월에만 이야기하는 게 아닌 것처럼. 지난 월요일 광주에서 5·18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식을 거행했지만 못다한 …

[책세상] [책세상] 법정스님이 세상에 남긴 맑고 향기로운 이야기 外

▶법정스님이 세상에 남긴 맑고 향기로운 이야기(법정스님 지음·김계윤 그림)=불기 2564년(서기 2020년)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하고 법정스님(1932~2010년)의 원적 10주기를 추념하는 책이다. 책에는 법정…

[핫피플] 한마음병원 난임시술 의료기관 평가 1등급

한마음병원(병원장 장지찬·사진)은 지난 1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진행한 2019년 1차 난임시술 의료기관 평가 결과 1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 난임 시술 의…

[핫클릭] 이틀 연속 검찰 압수수색에 정의연 "반인권적 과잉수사"

후원금 부실 회계와 '안성 쉼터' 고가 매입 의혹 등으로 이틀 동안 2차례에 압수수색을 받은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검찰 수사를"반인권적 과잉수사"라고 규탄했다.  정의연은 21일 오후 입장문…

[핫클릭] 미래한국당 "통합당과 합당 9월까지 어렵다"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 지도부가 모(母)정당 당선인 워크숍에서 9월 정기국회 이전까지는 합당이 어렵다고 못박았다.  거듭되는 미래한국당의 발빼기에 사실상 21대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