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비디오] '기생충' 북미 수입 131억원 돌파 올해 최고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북미 수입 1천100만달러를 넘기며 올해 북미 개봉 외국어 영화 중 최고 수입을 올렸다.  11일 박스오피스 모조와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시민기자의 눈] 삼도이동,11월 정례통장회를 개최

제주시 삼도2동(동장 강선보 )및 통장협의회(회장 이정수)에서는 지난 8일 2층 회의실에서 11월 정례통장회의를 개최하고 기초지키기 켐페인 전개 논의 등 행정현안 사항에 대한 적극적 협조요청 및…

[시민기자의 눈] 삼도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꽃향기가 퍼지는 마을 만들기 추진

제주시 삼도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금자)에서는 7일 회원 15명과 함께 삼도2동 남성로에 설치된 화분과 클린하우스에 설치된 화분 그리고 공한지에 동절기 계절화인 금잔화 3000본을 …

[시민기자의 눈] 삼도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환경분야 기초질서지키기 시민운동전개

제주시 삼도2동 지역협의체(위원장 강금자)에서는 지난 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주민센터직원 15여 명이 참여하여 환경분야,기초질서지키기 시민운동을 전개하여 마을 안길 및 클린하우스…

[한라TV] [영상] 2019 제주감귤국제마라톤 실시간 중계

2019년 11월 10일 제주시 조천읍 조천운동장에서 열린 '2019 제주감귤국제마라톤' 실시간 중계입니다.

[핫피플] 송금순씨 제주시 명예의 전당 자원봉사자

제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영희)는 '제8회 제주시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등재자로 덕희봉사회 수석부회장 송금순(66·사진)씨를 선정하고 오는 12월 17일 '제주시 자원봉사자 만남의 날 행사'…

[祝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11월 11일~17일

"노하우·최신 설비 바탕 무결점 정비" ▶흥화자동차공업사=11일 창립 49주년을 맞은 흥화자동차공업사(대표 고장수·사진)는 산남지역 자동차 정비업계의 선두주자로서 고객 만족과 최고의 기술…

[제주감귤국제마라톤] 감귤 익어가는 계절… 가을 안고 힘차게 달렸다

[제주감귤국제마라톤] 클럽대항 1위 제주철인클럽 "하나되는 마음으로 풀코스 완주"

제주철인클럽(회장 김규리)이 2019 제주감귤국제마라톤 대회 클럽대항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클럽대항전에서 우승한 제주철인클럽은 풀 코스 완주 기록합계 15시간 36분 28초를 기록해 2위…

[제주감귤국제마라톤] 여자 하프 1위 윤순남 세 번째 도전 끝에 거머쥔 우승 '영광'

윤순남(55·의정부 달리마) 선수가 감귤마라톤 3번째 도전 끝에 여자 하프코스 우승을 거머쥐었다.  윤 선수는 10일 감귤마라톤 여자 하프코스에 출전, 1시간27분38초로 가장 먼저 골인했다. 2위보…

[제주감귤국제마라톤] 남자 하프 1위 日 우승자 무카이나카노 마사카즈 "아름다운 코스에 종반부터 편한 마음"

일본 '애플마라톤 하프코스'를 휩쓸고 제주에 온 무카이나카노 마사카즈(34) 선수가 감귤마라톤까지 정복했다. 감귤마라톤을 개최하는 한라일보와 애플마라톤을 개최하는 일본 아오모리현 동오일…

[제주감귤국제마라톤] 여자 풀코스 1위 홍서린 "대회 우승으로 자신감 얻어 행복"

"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 첫 풀 코스 도전이라 힘들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완주하게 돼서 힘들지만 행복합니다."  2019제주감귤국제마라톤 대회 여자 풀 코스 부문에서 3시간 2분 36초의 기록으로 …

[제주감귤국제마라톤] 남자 풀코스 1위 마성민 "즐기려는 마음으로 마라톤 완주"

"최근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었는데, 이번 제주감귤국제마라톤 대회에서 1위를 기록해서 너무 기쁩니다."  마성민(37·전남 목포)가 10일 열린 2019 제주감귤국제마라톤 대회 남자 풀코스 부문에서 2…

[뉴스-in] [뉴스-in] “삼다수 상생협력으로 성장 동반자 될 것”

오경수 사장, 내년 플랜 공개 ○…오경수 제주개발공사 사장이 제주삼다수 매출 3000억 시대의 포문을 여는 동시에 친환경 경영과 지하수 관리에 만전을 기해 국내 먹는샘물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

[백록담] [백금탁의 백록담] 위기의 감귤, APC 주52시간 근무 적용 제외돼야

제주의 생명산업인 감귤산업이 올해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가을장마와 잇단 태풍으로 일조량이 크게 줄고 많은 양의 비로 감귤 품질이 떨어진 데다 사과·배·감 등과의 가격경쟁에서도 밀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