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6·13 지방선거] 강시백 "영양교육 전문직 배치·도서관자동화시스템 구축"

강시백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의원 서귀포시 서부선거구 예비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학생 영양교육 20시간 이수제 및 영양교육 전문직 배치'와 '12학급 이상 학교도서관에 도서관자동화시스템…

[선택 6·13 지방선거] 김장영 "학교 교육활동 지원강사 인력풀 활성화"

김장영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의원 제주시 중부선거구 예비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학교 교육활동 지원강사 인력풀 활성화'를 공약으로 제시했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운영하고 있…

[선택 6·13 지방선거] 김방훈 "열기구 관광 안전관리 급선무"

김방훈 자유한국당 제주도지사 선거 예비후보는 13일 대변인 논평을 내고 열기구 관광 사고에 대한 안전대책을 당부했다. 앞서 12일 관광객 12명을 태운 열기구가 추락해 조종사가 사망하고 탑승객 …

[포토슬라이드] 과감한 패션의 오하늬

배우 오하늬가 13일 오후 서울 CGV 용산점에서 열린 영화 '나를 기억해' 시사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연합뉴스

[선택 6·13 지방선거] 안창남 "당내 경선 불참"..탈당 가능성도

더불어민주당 안창남 제주도의원 삼양.봉개동선거구 예비후보가 경선 불참을 선언했다. 안 예비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부당한 경선결정이 바로 잡히지 않은 한 경선에 결고 임하지 않을 …

[선택 6·13 지방선거] 김우남 지지자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서 피켓 시위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선거 예비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문대림 예비후보에게 의혹 공개 검증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김 예비후보는 "7만여명 당원 명부 유출 의혹과 관련, 어제 …

[선택 6·13 지방선거] 문대림 "제주도민 화합과 건강챙기는 한마당 축제를"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선거 예비후보는 13일 제52회 도민 체전 메시지를 통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도민체전은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제주종합경기장을 주경기장으로 도내 일원에서 개…

[영화 비디오] '어벤져스3' 개봉 앞두고 요금 올리는 멀티플렉스

CGV에 이어 롯데시네마도 관람료 인상을 단행했다.  CGV가 지난 11일부터 관람료를 기존 요금 대비 1천 원 인상한 데 이어 롯데시네마도 19일부터 성인 요금에 한해 1천 원 올린다고 13일 발표했다. …

[선택 6·13 지방선거] 김우남 "민주당의 승리는 진실의 승리여야"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선거 예비후보는 당내 경선 여론조사가 시작된 13일 '도민과 당원께 드리는 글'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 글을 통해 "오늘부터 시작되는 더불어민주당 제…

[선택 6·13 지방선거] 김우남 "문대림, 결백 입증 못하면 사퇴해야"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선거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 상대인 문대림 예비후보에게 '당원명부 유출' 의혹을 제기하면서 결백을 입증 못하면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김 예비후보는 중앙당에 …

[책세상] [책세상] 질박한 섬의 언어로 풀어낸 항쟁의 기억

김수열 시인은 웅숭깊게 제주4·3을 들여다 본 작가다. 제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그의 성장은 길게 늘어진 4·3의 짙은 그림자와 함께했다. 때문에 소설 '순이삼촌'으로 4·3을 세상에 알린 현기영 소…

[책세상] [책세상] 잊혀진 탐라시대 보여주는 압축파일

제주 칠성대는 왜 쌓았나'별의 나라 탐라' 가능성"제주정신으로 계승해야" 10여년 전, 그는 '제주문화의 수수께끼'라는 책에서 '칠성대(七星坮)는 왜 쌓았나'는 질문을 던졌다. 간략하나마, 제주성(…

[뉴스-in] [뉴스-in] 김우남 "경선, 사즉생의 심정으로"

기자회견장 분위기 험악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선거 예비후보가 12일 문대림 예비후보에 대해 당원명부 유출 의혹을 제기한 기자회견장 분위기가 험악. 김 예비후보는 모두발언…

[휴플러스] [휴플러스] 제52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13일 오후 8시 야간 개막식 첫 시도제주시 화합·상생의 이미지 극대화학생·일반부 51종목 745단체 출전사생대회·전통음식 코너도 선보여 제52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돌으멍 건강체전, 웃…

[책과 사람] [이 책] 4·3 도민연대 엮은 '늑인'

이유도 모른 채 갇힌 몸, 더 늦기전 굴레 벗어야 "4·3 얘기만 하면 머리가 핑 돌아요. 나는 형무소에 갇혀있고, 제주에 있는 식구들은 셋째동생 죽어서 시체가 썩는 줄도 모르고, 찾으러 갈 수도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