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섬 글로벌 에코투어] [2017 제주섬 글로벌 에코투어](12)절물휴양림 앞~민오름~큰지그리오름~족은지그리오름~목장길~바농오름~목장길~곶자왈~천미천~비자림로

산수화 같은 정상 풍경에 참가자들 감탄목장길은 에덴의 정원에 들어온 듯한 착각종착지 도착하자 성취감보다 아쉬움 남아 맹위를 떨쳤던 지난 여름의 무더위는 어느새 사라져 버리고 불쑥 가을…

[기획] [기획]건강한 추석절 연휴를 보내기 위해선…

과식·칼로리 과잉섭취 차단위해 식사량 조절명절증후군·피로 여행이나 걷기 등으로 해소정기 건강검진·예방접종 등 평소 관리가 중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설과 함께 민족 …

[카드뉴스] [카드뉴스 / JDC와 함께하는 글로벌 에티켓 캠페인] (3)공연장 에티켓,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영화 비디오] '4년 매출 2천억' 김수현 입대에 연예계 울상

4년간 매출이 2천억 원. 대형 한류스타 김수현(29)의 10월23일 입대 소식에 여기저기 요동치는 모습이다. 국내외 팬들이 아쉬워하는 것은 물론이고, 엔터테인먼트업계가 한숨이다. 매출 하락이 예고…

[기획] "방방곡곡 아우르는 국가균형발전정책 수립에 매진"

"소회 느낄 시간조차 없을 정도로 바쁜 일정"'국가균형발전' 위해 위원회 직원 혼연일체올해 내로 국가균형발전 정책추진체계 회복제주 등 전국 돌며 지역 특수성·목소리 반영 문재인 정부 국정 …

[기획] [즐거운한가위 / 가볼만한곳]가을빛 제주, 그 속에서 걸음걸음 쉼표를 찍다

메밀 최대 생산지 제주곳곳에 하얀 메밀꽃 절정…축제에선 체험 행사 다채바람의 꽃, 억새로 물든 제주오름에서 펼쳐지는 은빛 군무…붉게 물든 '핑크뮬리' 이색적 유례없는 열흘 간의 추석 황금…

[김찬수의 스피시즈 한라산엔시스 탐사] [김찬수의 스피시즈 한라산엔시스 탐사(31)]제1부 아득한 기억, 알타이-(31)반은 나무 반은 풀인 기이한 식물

노출된 지상부 일부가 덤불모습 형성반은 나무·반은 풀 형태를 띤 반관목 멀리 왼쪽으로 아스라이 보이는 검은 그림자는 알타이산맥이다. 끝도 없을 것처럼 보이던 사막스텝의 비포장도로를 달…

[알림] [알림]

▶제26회 한가위 가시교 동문가족한마당 축제 ▷일시=10월 5일(목) ▷장소=가시리마을회관 주차장 ▷주최=가시리초등학교총동창회 ▷문의=회장 현길자(010-3693-1322) ▶장애인고용촉진 장려금 지원 …

[핫피플] 김정미씨 '문학광장' 시 부문 신인상

제주 김정미(53·사진)씨가 격월간 문학잡지 '문학광장' 9·10월호에서 시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목련꽃차', '잠자는 곤을동', '달팽이의 비상' 등 3편이다. 이만섭 심사위원장은 이들 작…

[핫피플] 제주외고 안유승 日 와세다대 최종 합격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주외국어고등학교에서 일본 와세다대학교 합격자를 배출했다.  제주외국어고등학교는 일본어과 안유승(19)군이 와세다대 문학부와 문화구상학부에 복수합격했다고 1일 …

[祝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10월 2~9일

"저비용 자재로 고객 만족도 높여" ▶천우전기=4일 창립 34주년을 맞는 천우전기(대표 이기붕·사진)는 최상품의 전기·소방·통신 자재를 공급해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키며 신뢰도를 넓히고 있다. …

[글로벌 에티켓 캠페인] [JDC와 함께하는 글로벌 에티켓 캠페인](3)공연장 에티켓 이렇게…

행사시작 10분 전에 도착하고음식물·꽃다발 등 반입 안돼휴대전화·사진촬영 등도 금지공연 느는만큼 관객도 증가객석 분위기 공연 완성도 좌우 제주시내 A공연장. 얼마전 이곳에서는 승강이가 …

[월요논단] [월요논단]왜, 옛 길인가?

제주 땅이 만들어내는 고유의 경관과 삶의 공동체를 훼손하는 주범은 무분별한 도로확장과 개설, 고층화 되어 가는 빌딩, 그리고 지역적 문화를 상실한 건축일 것이다. 건축물의 고층화와 외형 문…

[제주감귤국제마라톤] 제주감귤마라톤 건각들, 일본 열도를 뛰다

제주감귤마라톤이 배출한 제주대표 남녀 건각들이 1일 일본 아오모리현에서 열린 '2017 히로사키·시라카미 애플마라톤'에 전격 출격해 완주, 스포츠 교류를 통한 '제주감귤 홍보 전도사 '의 역할을 …

[영화 비디오] '신이 질투한 남자' 히스레저의 삶과 열정…'아이 앰 히스레저'

"나는 내 광기를 어쩔 방법이 없어요…내게 연기는 나 자신을 탐구해가는 방법입니다." 2008년 요절한 배우 히스 레저는 28년의 짧은 생을 살았지만, 19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강렬한 발자취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