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플레이스] [제주 핫플레이스](6)만화방의 무한변신 ‘만화카페’

만화방에 카페 접목 복합 문화공간으로개인실에서 집처럼 편안히 만화책 즐겨 40~50대 중년층에게 만화방은 향수를 불러 일으킨다. 낡은 소파에 앉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만화책들. 학창…

[책과 사람] [책과 사람](12) 김진희 이듬해봄 대표

빈집 고쳐 마을안 골목길에 지친 이들을 위로하는 책 등특별함 없지만 편안한 공간 심야 책방 운영 등 소통 늘려 납작한 집 한채가 있는 사진 아래 이런 글귀가 있다. '내 마음을 요동치게 하는 이…

[책세상] [책세상]왜 그들은 어린이를 순수한 존재라고 말할까

시대변화에 아동지위 차이… 순진한 이미지의 이면 유목 생활을 하는 중앙아시아인들은 아이들을 쉽게 데리고 다닐 방법을 찾는다. 그래서 아이의 몸과 팔다리를 끈이나 천으로 단단히 감싸는 …

[책세상] [책세상]제주문화의 황금덩이 제주어 표기 어떻게

중세국어 남아있는 제주어2013년 발표 표기법 보완54개 항목과 부칙 등 제시 제주방언으로 쓰여진 간판이 곳곳에 보인다. 상품명이나 관공서 캠페인에도 제주방언이 때때로 등장한다. '육지'와 바…

[책세상] [새로운나온책]도가니外

▶도가니(공지영 지음)=2011년 개봉한 동명의 영화로 유명해진 소설이다. 2009년 출간 이래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에 대한 폭력 문제를 공론화했던 작품으로 100쇄를 기념해 새로운 장정으로 출간됐다.…

[영화 비디오] "북미 개봉 '택시운전사' 현지서 호평"

송강호 주연의 영화 '택시운전사'가 지난 11일 북미 개봉 후 현지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배급사 쇼박스가 17일 전했다. 이날 오전 '택시운전사'는 미국의 평점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언론 매체 …

[영화 비디오] 세계최고 출연료 여배우에 '라라랜드' 엠마 스톤…296억원

세계에서 가장 많은 출연료(개런티)를 받는 여배우로 영화 '라라랜드'의 엠마 스톤(28)이 꼽혔다. 미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올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미국 배우조합 여우주연상 등을 휩쓴 스톤…

[한라TV] 이철성 경찰청장 제주서 기자간담회 열어

이철성 경찰청장이 250개에 달하는 경찰 사무 중 100개까지는 자치경찰에 이관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철성 경찰청장은 17일 제주지방경찰청에서 열린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11년째 운영 …

[포토슬라이드] 이성경 '아식스 코리아' 새로운 모델로 발탁

아식스(ASICS KOREA)가 배우 이성경과 함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I MOVE ME(나로부터의 변화)’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브랜드 메시지인 'I MOVE ME'는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육체에서'라는 아식스…

[김수운의 자전거 세계여행] [김수운의 자전거 세계여행-2017](12)기차여행

해가 지지않는땅 노르웨이 최북단 트론쇠에서 북극점 인증서 한장 손에 쥐고 트론쇠를 떠나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로 가보려 한다. 오슬로로 가는 길도 험난하다. 트론쇠에서 오슬로까지 1600km. 버…

[편집국25시] [편집국25시]부족한 대책

"버스우선차로제 알지?" "응" "가로변차로는 도입되면 운전할때 좀 불편할 듯" "그게 뭔데?" "…버스우선차로. 안다며? 중앙이랑 가로변 있잖아" "아~하나만 있는 거 아니었나?" 최근 지인과 버스우…

[목요논단] [목요담론]제주형 지질공원 운영 모델의 확산을 기원한다

필자는 지질공원과 관련해 많은 현장을 다니면서 이제는 국내 지질공원이 한 단계 더 진화한 것을 느꼈다. 특히 제주도 유네스코 지질공원은 국내에서 8개의 국가지질공원과 7개 지역에서 지질공…

[기획] [새로운 가능성 '맛있는 제주'](3)국내·외 동향은?

일본, 음식여행 관광객 유치…농어촌 지역자원 적극 활용가시마시 양조장 투어리즘…매년 5만명 목적 관광지로 문화관광체육부는 지난 2013년 음식관광의 범주를 음식과 관련된 모든 활동과 체험…

[인터뷰] [한라人터뷰]천주교제주교구 부교구장 문창우 주교

세상안에 있는 교회 지향제주4·3은 인간의 사건미래적 관점서 치유 필요강정위한 실천 다각화도 "제주를 향한 교회, 제주를 위한 교회를 지향하겠습니다. 종교집단끼리 섹터화해 살아가는 게 아…

[한라포커스] 애물단지 도심 가로수... '이식' vs '현장 보전' 맞서

수십년째 시민과 애환을 함께 해온 도심의 상징적인 고령 가로수들이 애물단지 처지로 몰리면서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최근 원희룡 도정이 강력하게 밀어붙이고 있는 대중교통개편 정책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