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수의 스피시즈 한라산엔시스 탐사] [김찬수의 스피시즈 한라산엔시스 탐사(3)]제1부 아득한 기억, 알타이-③ 두 종의 미나리아재비

작은 풀꽃 통해 한라산 식생사 파악빙하기 확장됐다 남아있는 종 추정 여기까지 오는 길은 험로의 연속이었다. 그 중에서도 마지막 마을인 부갓솜에서 이곳까지의 길은 정말 험했다. 우선 우리는 …

[祝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1월 16일~22일

[영화 비디오] 日 애니 '너의 이름은.' 한국서도 통했다…200만명 돌파

일본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이 개봉 11일째 관객 200만명을 돌파했다. 14일 배급사 메가박스 플러스엠에 따르면 지난 4일 개봉한 '너의 이름은.'은 이날 오전 10시 20분 누적 관객 200만명을 넘어섰…

[한라TV] 요일별 배출제 대항 '쓰레기산 만들기 퍼포먼스'

"제주도 쓰레기 정책에 항의하기 위해 집과 사무실에 쌓인 쓰레기를 모두 가져왔다" 13일 시민사회단체 '쓰레기 정책에 분노하는 시민들'은 제주도의 일방적인 쓰레기 정책에 대해 항의하고자 …

[제주건강보고서] [건강 플러스]치료 효과 높이기 위한 영양집중지원

선행된 많은 연구에 따르면 입원환자의 40% 이상은 영양적 위험요인을 가지고 있다고 하며, 그 중 약 75%의 환자는 입원기간 중 영양불량이 더욱 심화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특히 중환자실 환…

[제주건강보고서] [제주, 제주인의건강보고서 Ⅶ]건강캘린더(2)버거병과 감염

혈관 염증으로 손·발가락까지 절단돼흡연이 버거병 유발·악화시킨다 '상식' 대부분 만성 질환은 완치는 포기하고 조절을 중요시하는데, 그 중에는 사지 말단이 괴사(세포나 조직의 일부가 죽음)…

[알림] [알림]

▶한라일보 임시주주총회 소집공고 ▷일시=2017년 1월16일(월) 오전11시 ▷장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154(삼도1동 568-1) 한라일보사 1층 대회의실 ▷안건=이사 사임 및 이사 선임의 건, 기타 회…

[핫피플] 제주대 김부찬 교수 현민국제법학술상

제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김부찬(사진) 교수는 최근 고려대에서 개최된 대한국제법학회 정기총회에서 2017년도 '현민국제법학술상'을 수상했다. 우리나라 법학 관련 학회로는 가장 먼저인 1953년…

[핫플레이스] [길 路 떠나다]구수한 먹거리·사람소리 그리울 땐… 오일장으로

먹거리·볼거리 다양… 구경 재미 ‘쏠쏠’인정 넘치는 오일시장… 흥정의 묘미도‘없는 게 없는’ 제주시 민속오일장 제주도내 대표 전통시장인 제주시 민속오일시장. 농·축·수산물은 물론 의…

[주말영화세상] [주말영화세상]주인공의 성장이 보이는 영화

모아나 - 모아나와 마우이의 수난기너브 - SNS를 통한 10~20대 이야기 '모아나'는 겨울왕국, 주토피아 등 명작을 탄생시킨 디즈니의 새 애니메이션 영화다. 저주에 걸린 섬을 구하기 위해 먼바다로 …

[책세상] [책세상] 영주문학회 '영주문학' 5호

영주문학회가 동인지 '영주문학' 2016 제5호를 펴냈다. 이번호는 초대작가로 정승열의 '실패한 한국 외교', 김광진의 '자연에 순응하는 행복한 삶', 전효남의 '노을'·'할머니의 소원', 강방영의 '오늘…

[책세상] [책세상] 귤림문학회 '귤림문학' 25호

오현고등학교 출신 문인들의 모임 '귤림문학회'가 2016년 한 해의 결실을 모은 '귤림문학' 제25호를 펴냈다. 특집1에서는 제주에서 활동 중인 작가들의 작품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회원들의 …

[책세상] [책세상] 여류수필문학회 '제주여류수필' 15집

제주여류수필문학회가 동인지 '제주여류수필' 2016 제15집을 펴냈다. 이번 호 초대 수필은 시집 '괜찮아요, 저물녁 氏'의 시인 김현숙의 '식물성 여자'와 '절멸의 시간'을 수록했다. 2009년 '에세이스…

[책세상] [책세상] 제주수필문학회 '계절의 흔적'

"치매는 이승의 일들을 잊어가는 과정이지 싶다. 살아오면서 기쁜 일, 슬픈 일, 사랑했던 일, 미워했던 일, 억울했던 일, 후회했던 일, 한심하고 기막힌 일 등등, 한 많은 인생살이의 흔적을 지워버…

[책세상] [책세상] 애국, 극우의 그럴듯한 변명

극우라 불리는 국내 몇몇 보수단체들의 집회엔 늘 태극기가 등장한다. 집회의 목적은 언제나 '나라를 위해서'며, 그들은 스스로를 '애국 보수'라 칭한다. 그들에 반하는 자는 무조건 '빨갱이'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