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집중점검/장마·태풍이 온다](3)저류지 용량 충분한가

제주시, 용량 부족 한천 2저류지 확대 위한 용역중도심 하천 복개구조물 철거 중장기적으로 고민해야 제주시 도심을 관통하는 4개 복개하천 하류의 홍수조절용으로 하천 중·상류에 만든 저류지…

[스포츠중계석] 제주Utd 구단 홍보 '으뜸'

제주유나이티드가 가장 적극적으로 팀 알리기에 나서는 구단으로 인정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언론사 투표를 통해 '팬 프랜들리 클럽상(Fan-friendly Club)'의 최초 수상팀으로 제주를 선정했다…

[스포츠중계석] 美야구 '푸이그 열풍' 다저스타디움 안팎 강타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쿠바 출신강타자 야시엘 푸이그(23)가 경기장 안팎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주 빅리그에 올라오자마자 7경기에서 톱타자로 출전해 타율 0.464, 홈런 4…

[스포츠중계석] US오픈골프 외국 베팅업체 우승 1순위는 우즈

1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아드모어의 메리언 골프장에서 개막하는 제113회 US오픈 골프대회를 앞두고 다양한 우승 전망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우선 외국 주요 베팅업체들은 단연 '골…

[사건사고 브리핑] 제주시내 아파트서 추락사고 발생

11일 오후 1시 1분쯤 제주시 노형동 소재 한 아파트의 13층 높이에서 이곳에 거주하는 A(41)씨가 추락했다.  119에 따르면 이날 13층에서 A씨가 추락하는 것을 11층에 거주하는 주민이 목격 119로 신고…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남과 다른 나에 대한 이해가 진로 선택에 중요해요

자신을 알면 강점 개발, 약점은 보완 가능신문속 흥미있는 기사 찾아보기 내면읽기 도와줘 인간의 발달상 아동·청소년 시기는 자아 정체성을 찾아가는 중요한 시기이다. 자아 정체성은 인간은 …

[김계춘 칼럼] 제주의 두 별, 함께 지다

지난 8일 오후 제주의 두 별이 함께 이 세상을 떠났다. '폭풍의 화가' 변시지 화백(87)과 그의 집안 형인 변시민 전(前) 제주대학 학장(96)이 바로 그들이다. 변시지 화백은 1926년 서귀포에서 태어났다…

[만평] [한라만평]세기의 정상… 강력 천명!

[편집국25시] [편집국 25시]백록담 흰 노루 장소마케팅

백록담에 전설 속의 흰 노루가 나타났다. 엄밀히 말하자면 백록(白鹿)을 탄 신선이 사슴 떼를 몰고 와서 물을 먹인다는 이 전설의 동물은 노루가 아니라 사슴이다. 사실 사료를 보면 과거 제주도에…

[한라광장] 오뉴월, 그들의 눈물이 내린다

이번 여름은 유난히 더울 것으로 예상된다. 여름이 시작되는 것을 알리듯 지난 5월부터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고 지금은 한 여름을 시작하기 전, 늘 그랬듯이 비가 내리고 있다. 유난히 비가 많이 내…

[만화] [황우럭](10133)

[제주어산책] [제주어산책](74)

[뉴스-in] 변시지 화백 장례 사회장

○…지난 8일 타계한 고(故) 변시지 화백의 장례가 지역의 문화창달 및 사회에 대한 공로로 사회장으로 치러질 예정. 서귀포시는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장의심의위원회를 열어 고 변시지 화백의 …

[뉴스-in] "제주 미래 위해 교육에 투자할 각오"

○…10일 열린 2013년 상반기 제주도교육행정협의회에 참석한 우근민 도지사가 주변에서 자신을 '교육도지사'로 부르기도 한다고 밝혀 눈길. 우 지사는 이날 협의회에 앞선 인사말에서 "학창시절 …

[뉴스-in] 민주 당론 '증산 불가'

○…민주당이 제주도의회에 장기 보류중인 한국공항(주)의 지하수 증산 문제에 대해 '증산 불가'를 당론으로 채택. 민주당 제주도당은 10일 제2차 상무위원회 회의를 열고 한국공항(주)의 지하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