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개업 앞둔 선배 사무실서 금품 훔친 20대 검거
조흥준 기자 chj@ihalla.com
입력 : 2019. 02.26. 09:52:52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서귀포경찰서는 개업을 앞둔 지인의 PC방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A(25·경북 경산)씨를 붙잡았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 5일 오후 1시쯤 서귀포시 서귀동 소재 아는 선배 B(38·서귀포)씨의 개업을 앞둔 PC방 사무실에 잠겨있던 도어문을 열고 들어가 책상 위에 있던 현금 100만원을 가져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금을 훔친 뒤 육지로 달아난 A씨를 탐문·수사한 끝에 협조를 받아 대구시에서 검거했다.

사회 주요기사
제주한라대학, 도내 첫 '교수노조' 출범 제주시 탑동 산책로 시설물 관리 손놨나
여제자 성추행 전 대학교 교수 징역형 "대책·소통 없는 비자림로 공사 강행 규탄"
부처님 봉축행사 화재 예방 특별경계 조천읍 선흘리 농업용 트랙터에서 화재
'성착취 영상물에 성폭행' 제2의 '조주빈' 검거 [1보] '성착취 영상물에 성폭행' 제2의 '조주빈' …
강동화·강문원·황금신씨 한라리더스 대상 중문골프장 액비 400여t 유출… 27일 현장 재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