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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류제국, 18일 NC 상대로 복귀전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5.15. 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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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허리를 수술하고 2군에서 컨디션을 조율한 프로야구 LG 트윈스 우완 투수 류제국(36)이 주말에 1군에 돌아온다.

류중일 LG 감독은 1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의 방문 경기를 앞두고 "류제국이 18일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등판할 것"이라고 공개했다.

LG는 NC와의 주말 3연전 선발 로테이션을 차우찬∼류제국∼이우찬 순으로 운영한다.

2017년 9월 14일 kt wiz와의 경기를 끝으로 1군에서 모습을 감춘 류제국은 올 시즌 퓨처스(2군)리그 4경기에 등판해 1승, 평균자책점 0.64를 기록했다.

14이닝을 던졌고, 7일 NC 2군과의 경기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611일 만의 복귀 채비를 마쳤다.

류 감독은 14일 선발 등판해 홈런 3방을 맞고 패전투수가 된 장원삼을 1군 엔트리에서 뺐다.

류 감독은 "불펜에 좌완으론 전해수만 있기에 왼손 장원삼이 복귀하면 선발 또는 불펜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참"이라고 구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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