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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 입소자 뺨에 멍... 전문기관 ‘방임학대’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19. 05.30. 21: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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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소재 한 요양원에 입소중인 노인의 뺨에 멍이 든 것이 확인돼 조사에 나선 노인보호전문기관이 ‘방임학대’라는 판정을 내렸다.

30일 서귀포시 등에 따르면 지난21일 새벽 서귀포시 소재 한 요양원에서 잠을 자던 노인이 몸을 뒤척이다 침대 난간에 부딪혀 얼굴에 멍이 들었고, 거동이 불편했던 노인은 5시간 가량 요양보호사의 돌봄 없이 방치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신고를 받고 조사를 벌이던 서귀포시노인전문기관은 해당 상황이 ‘방임학대’라는 사실을 확정하고 30일 서귀포시에 통보했다.

서귀포시는 요양원에 대해 법적으로 처분할 수 있는 사항 등을 검토해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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