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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숲속 힐링 콘서트 7월 27일 서귀포 치유의 숲
'사랑입니다' 주제 음악, 낭독, 전시, 체험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7.22. 08: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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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힐링 콘서트 노고록이.

올해 네 번째 '숲속 힐링 콘서트 노고록이'가 이달 27일 오후 2시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진행된다.

'숲속 힐링 콘서트 노고록이'는 '2019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문화콘텐츠 특성화 사업'으로 지난 4월부터 시작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지역문화진흥원,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자작나무숲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서귀포시산림휴양관리소, 호근동 마을, 제주도 개발공사 제주 삼다수가 후원한다. 사려니숲, 서귀포 치유의 숲, 붉은오름 자연휴양림에서 10월까지 총 7회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

이날 공연은 '사랑입니다'를 주제로 정했다. 성악 독창과 듀엣, 피아노 트리오와 듀엣, 아코디언으로 영화 '알라딘'에 흐르던 주제곡, '에레스 뚜(Eres Tu), '마중' 등 귀에 익은 서정적인 선율을 실어나른다. 공연 중간에는 제주 어르신이 쓰신 '송자의 러브스토리'를 직접 낭독하는 순서와 관객 시 낭송도 더해진다.

이와함께 그림책 전시, 실크스크린 체험, 호근동 마을 사람들이 만든 차롱 도시락 시식 부스 등이 마련된다. 공연 중에는 우엉차가 제공되고 관람 후 비치된 엽서에 후기를 작성하면 실크스크린 손수건과 파우치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문의 064)760-3067, 3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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