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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단속에 성산 음식점 2곳 적발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9. 07.24. 13: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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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전국의 피서지 주변과 고속도로 휴게소 음식점 등 총 1만286곳을 점검해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41곳을 적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주요 위반 내용은 ▷무신고 영업2곳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19곳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34곳 ▷건강진단 미실시 69곳 ▷시설기준 위반 12곳 ▷지하수 수질검사 미실시 5곳이며, 장소별로는 ▷해수욕장·물놀이장·휴양림 등 피서지 주변 45곳 ▷고속도로휴게소·공항·역·터미널 26곳 ▷마트·편의점 3곳 ▷커피·빙수전문점 등 여름철 다소비 식품 조리·판매업체 67곳 등이다.

 제주에서는 서귀포시 성산읍 소재 카페와 식당 2곳이며, 모두 건강진단을 실시하지 않아 적발됐다.

 식약처 관계자는 "적발된 업체는 관할 지자체가 3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해 개선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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