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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절 부정축산물 특별 지도 점검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입력 : 2019. 08.25. 10: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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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지난 20일부터 9월 11일까지 부정축산물 특별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추석명절 전 축산물 현행가격 유지, 원산지 표시 위반 및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등 위반행위에 대해 명예 축산물 위생감시원과 함께 집중 지도점검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제주시 축산물 업체는 1121개소(식육포장처리업 128, 축산물판매업 752, 식육즉석판매업 199, 축산물운반업 29, 축산물보관업 13)이다.

 주요 점검대상으로는 선물용 축산물(햄세트, 갈비세트 등) 가공·포장처리 업소, 대형 할인마트, 전통시장 등 축산물 판매업소, 기타 불법도축 의심지역 등이다.

 위반사항이 적발된 경우에는 영업자 또는 위반 행위자로부터 확인서 징구 및 행정처분 조치를 할 예정이다.

 제주시 관계자는"이번 지도 점검을 통해 축산물 가격 안정을 도모하는 한편, 농협 하나로마트, 생산자단체 직영판매장 등에 자발적인 축산물 할인판매 행사 유도를 통해 검소하고 훈훈한 추석명절 분위기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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