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교육
제주도교육청 수학교육 공감콘서트
초등 학부모 대상 체험수학교실 등 운영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9. 09.17. 13:33:53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도교육청은 17일 탐라교육원에서 초등 학부모 200여명을 대상으로 우리 아이를 위한 '수학교육 공감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진=제주도교육청 제공

제주도교육청은 17일 탐라교육원에서 초등 학부모 200여명을 대상으로 우리 아이를 위한 '수학교육 공감콘서트'를 개최했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제주도교육청과 경상남도교육청이 함께 주관해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외 수학교육의 변천을 살펴볼 수 있는 '수학교과서 전시회' ▷수학적 교구를 활용한 체험 탐구 중심의 수업에 직접 참여하는 '학부모 체험수학교실' ▷수학교육의 방향성에 대한 공감 형성을 위한 '수학교육 공감콘서트'로 진행됐다.

 수학교육 공감콘서트에서는 부산교대 김성준 교수가 '체험·탐구 중심 수학교육의 필요성', 성신여대 임완철 교수가 '미래사회의 변화와 미래교육의 사례'를 주제로 특강했다. 이어 수학교육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가 토크 콘서트 및 학부모와 소통 공감 시간이 마련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수학에 대한 학부모와 공감 형성 및 자녀 수학지도 방법에 대한 인식 개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녀를 위해 변화된 패러다임에 맞는 바람직한 수학학습 문화 및 환경을 조성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 주요기사
'3년새 100억원' 사립학교 법정부담금 혈세로 코로나 뚫고 제주4·3 교원 연수 기지개
내일 3차 등교 수업..고등학교선 첫 '순환 등교' 서귀포 대정읍 청소년들과 슬기로운 독서생활
제주교육청, 장마철 앞둬 교육시설 점검 제주 학원·교습소 생활방역 실태 집중 점검
제주제일고 학생 228명에 '제주일고희망지원금' 코로나 헤치고 도순초병설유치원 '개원'
이석문 "특정집단 혐오표현 멈춰야" 제주외고 일반고 전환 모형 7월 확정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