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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이중섭의 삶과 예술 재조명 세미나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19. 09.20. 21: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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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의 삶과 예술을 재조명하는 '제22회 이중섭세미나'가 오는 23일 오후 5시 서귀포칼호텔에서 열린다.

 서귀포시와 조선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서귀포문화원이 주관하는 세미나는 서귀포시가 1997년 이중섭거리 선포식과 이중섭 거주지 복원을 기념하며 시작됐다.

 이번 세미나에서 강요배 작가의 '작가가 말하는 강요배의 작품 세계', 정준모 미술평론가(전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실장)가 '이중섭, 그 부활을 꿈꾸며'를 주제발표한다.

 제주 출신 강 작가는 2015년 제27회 이중섭미술상을 수상했다. 세미나에서는 작품에 내재된 작가의 세계관과 창작정신 등 작품세계를 소개할 예정이다.

 정 평론가는 도시재생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해외 여러 미술관들의 사례와 함께 서귀포와 이중섭미술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양승열 문화예술과장은 "해마다 열고 있는 이중섭세미나는 한국 근현대 미술사에 큰 업적을 남긴 이중섭의 삶과 예술세계를 되돌아보는 행사"라며 "2022년 개관 20주년을 맞이하는 이중섭 미술관의 재도약 발판과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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