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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로주점'서 '조율'까지 제주서 듣는 추억의 포크
12월 18일 '김대익과 친구들의 포크 여행' 공연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12.10. 09: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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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익과 친구들의 포크 여행'에 참여하는 뮤지션들.

포크 음악에 그 시절 추억의 노래가 깃든다.

이번 공연은 '김대익과 친구들의 포크 여행'이란 이름 아래 이달 18일 오후 7시30분 제주도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진행된다. '목로주점', '사랑하는 이에게', '가리워진 길', '조율' 등 우리나라 포크의 역사가 떠오르는 곡들을 들려준다.

이 공연을 위해 1983년 MBC대학가요제 대상 수상팀 '에밀레'의 김대익, 2인조 '두가시(DUGASI)'의 조성진과 강윤희, 밴드 '오버플로우'의 강형훈 유수빈 김소연 등 제주에서 활동하는 20~50대 연령의 뮤지션 6명이 프로젝트 팀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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