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제주도 "제주개발공사 파업에 개입한 적 없다"
박근수 환경보전국장 31일 입장 발표
오후 1시30분엔 나흘 만에 노사 협상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9. 12.31. 10:41:42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도개발공사(JPDC) 총파업 사태에 제주도가 개입한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해명이 나왔다.

 박근수 제주도 환경보전국장은 31일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JPDC 단체협상 과정에서 제주도의 개입은 없다"고 밝혔다.

 박 국장은 "JPDC 노조가 설립된 이후 지속적으로 협상이 진행된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몰랐다"며 "최근 파업 사태가 촉발돼서야 구체적인 내용을 인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JPDC는 단체협상 체결 내용 중 행정안전부 지침을 어기는 항목이 있을 경우 공기업 평가에서 불이익을 받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고 있다"며 "30일 사장 직무 대행과 교섭 대표가 새롭게 선임된 만큼 조만간 체결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박 국장은 "현재도 앞으로도 JPDC 단체협상에 관여할 생각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30일 JPDC 이사 간담회에서는 이경호 JPDC상임이사(기획총괄)가 오경수 사장의 직무를 대행하기로 결정했고, 협상 실무 대표는 한재호 상임이사(삼다수 공장장)가 선임됐다. 이에 따라 31일 오후 1시30분부터는 나흘 만에 노사 단체협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치/행정 주요기사
제주 첫날 사전투표율 12% '역대 최고' [사전투표]제주 오후 5시 투표율 20대 총선 기록…
장성철 "제주 유아교육·보육 통합 시범지역 추… 별도 절차없이 제주시민 누구나 자전거보험 가…
[사전투표]제주 오후 4시 서귀포시 투표율 10% … 송재호 "생활밀착형 복합체육문화센터 건립 추…
미래통합당 제주도당, 민주당 송재호 후보 검… 제주도 '청년친화헌정대상'서 종합대상
"200억 규모 주민참여예산 사업 의견 주세요" 가로등·보안등 확충 어두운 밤거리 개선한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 김주희 "다음주 스위스로"
  • 조세휘 "태양이 눈부셔"
  • 모델 이채율 모노키니 화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