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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 "원희룡이 한국당 쪼그라뜨린 장본인"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20. 01.27. 13: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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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을 선거구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김효 예비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원희룡 제주도지사의 보수통합신당 참여를 환영하지만, 이보다 앞서 자유한국당 제주당원에게 진중한 사과가 선행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예비후보는 "많은 자유한국당 당원들은 현재 당의 위세를 쪼그라뜨린 장본인으로 원 지사를 지목하고 있다"며 "과거 우리당이 가장 어려웠을 당시 탈당을 하면서 많은 당원들도 동반 탈당해 당의 축을 무너뜨렸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원 지사는 속히 과거 친정이었던 자유한국당 제주도당을 공식 방문해 당원들에게 진솔한 해명과 사과를 해야 한다"며 "이러한 과정이 선행돼야 진정한 보수대통합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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