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김효 "원희룡이 한국당 쪼그라뜨린 장본인"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20. 01.27. 13:15:3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을 선거구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김효 예비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원희룡 제주도지사의 보수통합신당 참여를 환영하지만, 이보다 앞서 자유한국당 제주당원에게 진중한 사과가 선행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예비후보는 "많은 자유한국당 당원들은 현재 당의 위세를 쪼그라뜨린 장본인으로 원 지사를 지목하고 있다"며 "과거 우리당이 가장 어려웠을 당시 탈당을 하면서 많은 당원들도 동반 탈당해 당의 축을 무너뜨렸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원 지사는 속히 과거 친정이었던 자유한국당 제주도당을 공식 방문해 당원들에게 진솔한 해명과 사과를 해야 한다"며 "이러한 과정이 선행돼야 진정한 보수대통합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치/행정 주요기사
"금어기 끝난 제주바다에 참조기 풍년일세" 추석연휴, 제주항 항만 특별대책 상황실 가동
제주 서귀포항에 해양레저체험센터 들어선다 자기정치하던 원 지사 추석연휴는 제주서 정중…
과학기술정책 선도 '제주과학기술정책협의회' … 코로나로 힘든 제주도, 공직 내부경비 허리띠 …
제주도, 추석연휴 종합상황실 운영… 철통방역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세계유산축전 공모…
제주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지방세 면제 제주도, 총량관리시스템 구축 추진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