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TV 연예
경찰, '투표조작 의혹' 아이돌학교 제작진 구속영장 신청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20. 02.14. 17:49:56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경찰이 시청자 투표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엠넷(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학교'의 제작진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업무방해 혐의로 김모 CP 등 제작진 2명에 대해신청한 구속영장을 검찰이 법원에 청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오는 17일 10시 3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수사 중인 사안이어서 구체적인 영장 신청 사유 등은 밝히기 어렵다"라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해 7월 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프듀) 시즌 4의 시청자 투표 조작 논란이 불거지자 수사에 착수한 뒤 프듀 이전 시즌과 아이돌학교로 수사를 확대하고 사실관계를 조사해왔다.

 프듀 101 시리즈의 안준영 PD와 김용범 CP 등은 지난해 12월 업무방해와 사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연합뉴스]

TV 연예 주요기사
조정석·거미 부부 6일 첫 딸 순산 제주 KCTV 채널20번 '보이는 라디오'
운동만 해온 그녀들 '노는 언니'로 뭉쳤다 '국민MC' 유재석 집중호우 수재민 위해 1억원 쾌…
'SKY캐슬' 커플 김보라·조병규 결별 박진영-선미 듀엣곡 '웬 위 디스코' 발표
코요태 2일 싹쓰리 후보곡 '아하'로 컴백 가수 양준일 다음달 중순 신곡 발표
"우리사회 정의는 있나" 모범형사 5% 돌파 '음주운전 역주행 차량 충돌' 최동석·박지윤 …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모델 정유나 "리버풀 우승 가자!"
  • 모델 정유나 SNS '아찔' 한컷
  • "리그가 그리워"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