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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시장 내정자·보조금 횡령 의장 추대 적폐"
양용찬열사추모사업회 성명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20. 06.29. 16: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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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랑 민중사랑 양용찬열사추모사업회(이하 추모사업회)는 서귀포시장에 김태엽 전 서귀포시 부시장이 내정된 것과 도의회 의장으로 좌남수 제주도의원이 합의 추대된 것에 대해 "제주도와 도의회가 적폐를 키우고 있다"고 비판했다.

추모사업회는 29일 발표한 성명에서 "원희룡 지사는 측근의 회전문 인사로, 도의회는 연공서열이라는 낡은 질서를 고집하고 있어, 코로나 19로 제주도민의 삶이 나날이 힘들어지고 있는 중차대한 현재의 상황에 제대로 대응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김태엽 서귀포시장 내정자에 대해 "환경과 도민의 삶의 질 문제를 악화시켜 온 당사자"라면서 "음주운전 전력까지 있어 도민의 박탈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추모사업회는 좌 의원을 의장으로 합의 추대에 대해선 "더불어민주당 도의원들이 하반기 원 구성을 앞두고 보조금 횡령 비리 전력이 있는 다선 의원을 의장으로 합의 추대해 빈축을 사고 있다"며 "연공서열을 강조하는 도의회는 원 지사의 측근의 회전문 인사를 비판하고 견제할 자격이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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