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경제
제주수출지원센터 통관·해외마케팅 교육
김현석 기자 ik012@ihalla.com
입력 : 2020. 07.08. 16:35:42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제주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는오는 27일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에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과 함께 '해외규격인증 획득지원사업 설명회 및 통관·해외마케팅 전략 교육'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해외규격 인증은 수출 통관의 필수조건이자 해외 바이어들에게 품질보증의 지표가 되는 것으로, 취득에 소요되는 비용과 시간이 만만치 않아 중소기업들의 해외진출에 진입장벽으로 작용해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제주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는 이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해외규격인증 획득을 위해 소요되는 인증비, 시험비, 컨설팅비 등을 1억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1차 모집에는 5개사가 선정돼 KTR과 총 1억9500만원 규모의 협약을 체결하고, 유럽화장품등록, 중국화장품허가등록, 미국농무성환경인증 등 21건의 해외규격인증 획득을 진행하고 있다.

 2차 모집에는 6개 신청기업 중 2개 기업을 선정해 오는 13일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3차 모집은 8월에 공고할 예정이며, 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exportcenter.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오는 27일 진행되는 교육에서는 해외규격인증 획득지원사업의 이해를 돕고 통관 및 해외마케팅 전략에 대해 교육할 예정이며, 교육에 참가한 기업에게는 수료증 발급과 함께 홰외규격인증 획득지원사업 신청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문의=제주수출지원센터(064-753-8757).

경제 주요기사
제주항공 2분기 영업손실 847억원 글래드 호텔 '제주 농가 살리기' 프로젝트 진행
건설근로자 위한 하나로 전자카드 출시 저신용 소상공인에 500억원 지원
바닥 찍은 제주 기업경기 회복세 지속 특별여행주간 제주 방문객 지난해보다 증가
역대급 장마로 채소값 급등 밥상물가 '비상' "제주도, LPG 지원 조례 제정하라"
수출 위기 극복 위한 수출바우처 사업 참여기… 제주지역 주택 매매가 하락세 지속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