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주목e뉴스
제주지방 오늘 오전까지 산발적인 비 날씨
기온은 평년보다 낮아.. 내일부터 맑은 날씨 예상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20. 09.24. 08:39:45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남원읍 휴애리자연생활공원 핑크뮬리. 한라일보DB

24일 제주지방은 오전까지 제주도 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 영향을 받아 비가 내리겠다.

 산지는 오후까지도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강수량은 5~10㎜정도다. 또 산지와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9~14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이후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주말까지는 흐리거나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겠다. 24일 낮 최고기온은 23~24℃, 25일 아침 최저기온은 18~19℃, 낮 최고기온은 24~25℃로 예상된다.

 해상에서는 제주도동부앞바다와 남부앞바다(연안바다 제외), 제주도남쪽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24일까지 바람이 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나머지 해상에서도 물결이 2~3m로 높게 일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한다.

 제주기상청 관계자는 "동풍이 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를 넘거나 해안가로 강하게 밀려오겠다"면서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주목e뉴스 주요기사
상가주택 잠자던 일가족 일산화탄소 중독 제주시 오늘 올 가을 최저기온 기록
제주항공에 기간산업기금 1700억원 지원할 듯 [전문] 청정제주 송악선언-다음세대를 위한 제…
연휴 최대 고비 넘긴 제주 한달째 확진자 없다 '찬공기 영향' 제주지방 휴일 아침까지 춥다
"코로나 팬데믹에도 전기차 시장전망 밝다" 한… 제주지방 내일부터 찬 바람 불며 추위 온다
제주도 공무원 58.9% "행정시장 직선제 필요" 제주 사망자 맞은 독감 백신 도내 190여명 접종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이탈리아 '코로나19 규제' 항의 시위
  • 4개월째 이어지는 이스라엘 반정부 시…
  • 태국 민주화의 상징 '세 손가락' 경례
  • 2020년 SK CEO세미나 참석한 최태원
  • 활짝 핀 한라산 상고대
  • 지구 귀환 러시아 유인 우주선
  • 모델 정유나 "리버풀 우승 가자!"
  • 모델 정유나 SNS '아찔' 한컷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