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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용 행정사무감사중 원희룡 '찬양'·안동우 '러브콜'
21일 제주도의회 행자위 행정사무감사
이경용 "대선에 큰 파도… 元이 될 수도"
安 향해선 "야권 후보 없다 지사 나와라"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21. 10.21. 1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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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제주시를 상대로 행정사무감사에 나선 이경용 도의회 의원. 사진=제주도의회 제공

대선 도전에 나선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에게는 '찬양'을, 안동우 제주시장에게는 도지사 출마를 '권유'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자리에서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상봉)는 21일 제주시를 상대로 제399회 임시회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

 이날 이경용 의원(국민의힘, 서홍·대륜동)은 '신화월드 프리미엄 전문점'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얘기하다 말고 갑자기 "대통령 선거가 이상한 구도로 가고 있다. 이변이 일어날 것"이라며 "밑바닥 흐름에 엄청난 파도가 일고 있다. 원희룡 전 지사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안동우 시장을 향해서는 "내년 도지사 선거에 여권 후보는 있는데, 야권에는 후보가 없다"며 "지사에 출마해서 제도의 벽에 막혀 하지 못했던 기초자치 부활과 공무원 수 증원 등을 실행하시라. 12월 이전에 결정해서 전화를 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안동우 시장은 "제주시장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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