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 글로벌에코투어
  • 제주국제감귤마라톤
  • JDC 톡톡튀는 교육특강
  • 인민망 중국어판
  • 동오일보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건반 위 얹는 모차르트 선율… 제주 이동용 독주회
12월 13일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실시간 중계 예정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1. 12.07. 13:03:54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피아니스트 이동용

제주 피아니스트 이동용이 건반 위에 모차르트(1756~1791)의 선율을 얹는다. 이달 13일 오후 7시 30분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모차르트의 음악으로 독주회를 연다.

이동용은 이날 독주회에서 모차르트의 '환상곡 d단조', '소나타 11번', '론도 a단조', '소나타 18번'을 들려줄 예정이다. '환상곡'은 미완의 작품으로 갑작스러운 분위기 전환과 즉흥적인 성격이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소나타 11번'은 모차르트가 남긴 피아노 소나타 19곡 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음악이다. 파리 시대의 작품으로 추정되는 곡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풍긴다. '론도'는 단조를 사용한 곡으로 죽음에 대한 모차르트의 상념을 엿볼 수 있다.

그동안 열여섯 차례 독주회를 열었던 이동용은 듀오 연주, 실내악을 포함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주 보 피아노 듀오 리더로 제주건반예술학회 부회장, 제주국제실내악페스티벌 이사로 있다.

이번 공연은 당초 현장 관람이 가능한 연주회로 계획했으나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으로 변경해 치른다. 제주 보 피아노 듀오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중계된다.

문화 주요기사
"'강인한 제주 여성' 신화 노동 가치 인정에 한… "제주 새해 전시 관람객과 함께 만들어요"
제주 바다 돌고래가 전하는 새해 희망 글과 농사 함께 짓는 양시우 서예가 첫 개인전 …
서귀포 기당미술관 소장품전 '나의 소소한 일… "자연인 그대로의 삶 제주 화전의 기억 찾기를"
제주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 '예비상주단체' … 한라산 두 번 오른 열정… 300여 년 전 제주 모…
책으로 만나는 '20세기 제주를 빛낸 여성들' 제주 장애예술인 창작준비금 월 지원액 줄이고…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설경 보러 온 인파에 한라산 1100고지 '…
  • 폭설 맞은 제주 동백꽃
  • 붉은 열매 눈길 끄는 제주 선인장 군…
  • 경매 올라온 15만 마리 삼치
  • 비욘드 트러스트호 제주항 첫 입항
  • 첫 출항 준비하는 비욘드 트러스트호
  • 대한민국 영웅 한라에 오르다
  • 국산 만감귤 '윈터프린스' 수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