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기훈의 제주마을 탐방](95)제주시 한경면 두모리
곳곳에 세워진 효자비… 한경면 중심지 자부심해상풍력단지 활용 두모풍력해상공원 등 구상바람개비 풍광 배경 체험장·숙박시설도 추진 제주섬의 머리는 지명으로 따지면 두모리(頭毛里)다. 서북쪽 머리에 털 달린 부분에 …
편집부 기자 ㅣ 2016. 08.02. 00:00:00
[월요논단]농협 제주물류센터에 거는 기대
지난달에 농협중앙회가 농협 제주물류센터 부지를 매입했다. 2년 후면 준공된다. 제주 농산물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실질적인 이익을 주는데 한 몫을 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물류센터는 전쟁터처럼 경쟁한다. 경쟁회사보다…
편집부 기자 ㅣ 2016. 08.01. 00:00:00
[알림]'2016 제주섬 글로벌 에코투어' 8차 참가자 모집
편집부 기자 ㅣ 2016. 08.01. 00:00:00
[JDC와함께하는톡톡튀는 논술학교](6)
편집부 기자 ㅣ 2016. 07.29. 00:00:00
[목요담론]제주도의 풍력자원은 도민 모두의 것이다
10년 전 제주도내 풍력발전 규모는 지금의 10분의1 정도였다. 앞으로 10여 년 후의 풍력발전 보급 목표는 지금의 10배가 넘는다. 그런데 지난 10년 동안 지역사회에서 벌어진 풍력발전을 둘러싼 다양한 논의와 행위들을 뒤돌아봤…
편집부 기자 ㅣ 2016. 07.28. 00:00:00
[하루를 시작하며]내 마음의 내비게이션
옆자리에 타면 늘 딴 생각을 한다. 잠깐 스치는 풍경에 마음을 빼앗길 뿐. 어디쯤인지 궁금하지 않다. 그저 먼 데 꽃을, 잠시 내려 들여다보고 싶다. 그래 놓고는 혼자 어디를 찾아가려면 걱정부터 된다. 예전에는 남편이 내비였…
편집부 기자 ㅣ 2016. 07.27. 00:00:00
[고재만의 제주어기림혼판]제주어 풀이(14)
편집부 기자 ㅣ 2016. 07.27. 00:00:00
[한라칼럼]미국과 영국 그리고 제주도의 중산층
희한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로마 이후 최대의 제국주의 팽창 국가인 미국과 영국이 오그라들고 있기 때문이다. '설마'했지만, 영국은 반(反) 제국주의 형태인 '고립'을 선택했다. 대통령 선거가 임박한 미국도 겉으로는 '고립'을 …
편집부 기자 ㅣ 2016. 07.26. 00:00:00
[양기훈의 제주마을 탐방](94) 제주시 애월읍 어음2리
황무지 개척한 정자촌 마을 기원… 옛이름 어름비빌레못동굴 유명세 있지만 마을 발전과 연계 안돼향장마을 허브 계약재배 유야무야 주민들 실망 커 먼저 빌레못동굴이 떠오르는 마을이다. 동굴 주위에 두 개의 연못이 있어…
편집부 기자 ㅣ 2016. 07.26. 00:00:00
[월요논단]브렉시트(Brexit)와 변화의 목적
수업시간에 가끔 학생들에게 확실하게 받을 수 있는 100만원과 받을 확률이 50%인 250만원 중 무엇을 택할 것인가라고 물어볼 때가 있다. 물어볼 때마다 과반수를 훨씬 넘는 많은 학생들이 확실한 100만원을 선택한다. 수학적으로 …
편집부 기자 ㅣ 2016. 07.25. 00:00:00
[백록담]주차난, 근원적 처방이 필요하다
콧물과 재채기가 그치지 않는다. 눈이 가렵고 충혈되어 밤에도 잠을 이루지를 못한다. 온 몸이 나른하며 쉽게 피곤해져 의욕도 떨어진다. 증상 하나하나를 살펴보면 분명 비염, 결막염과 불면증이다. 전신피로, 의욕저하 등과 …
편집부 기자 ㅣ 2016. 07.25. 00:00:00
[신문속의 선생님 NIE]NIE와 어린이 경제교육(5)현명한 소비
[경제수업 5차시]현명한 소비 활동의 의미를 파악하고 자신의 소비성향을 파악한다. 돈을 많이 버는 방법 보다 한정된 돈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를 가르치는 것이 진짜 경제 교육이라는 말이 있다. 소비를 단순히 돈을 주고 …
편집부 기자 ㅣ 2016. 07.22. 00:00:00
[건강 바로알기]안전한 물놀이… 충분한 준비운동부터
긴급문자를 한통 받았다. 폭염주의보에 대한 경고 메시지이다. 해수욕장으로 캠프장으로 더위를 피해 주말이 아니라도 많은 사람들이 시원한 곳을 찾아 움직이고 있는 시기이다. 휴가철에만 생각했던 바다를 찾았던 예전과 …
편집부 기자 ㅣ 2016. 07.22. 00:00:00
강순자씨 문학광장 신인상 수상
강순자(64·사진)씨가 격월간 '문학광장' 59기 7·8월호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시인으로 등단했다. 수상작품은 '빈 의자', '아픈 날', '어떤 일들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은' 등 3편이다. 심사위원들은 강씨의 작품에 대해 "세편의 시…
편집부 기자 ㅣ 2016. 07.21. 00:00:00
[목요담론]삶의 주체와 객체
나의 삶의 주인공으로 살고 싶은 마음 때문에 가끔씩 자신을 돌이켜 보며 삶의 궤적들을 그려보곤 한다. 그때 무엇에 붙들려 있으면 나의 실상을 그대로 볼 수 없을 것 같아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한다. 무엇보다도 내가 갖고 …
편집부 기자 ㅣ 2016. 07.21.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