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교체 출전' 토트넘 친선경기 1-1 무승부

손흥민(30)이 후반 교체 투입돼 16분가량 뛴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OGC 니스(프랑스)와 친선전에서 비겼다. 토트넘은 22일(한국시간) 홈인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니스와 친선 경기에서 전반 2…

강추위 찾아온 제주 오늘 밤 많은 눈 내린다

[한라일보=22일 오전 10시 기사보강] 강추위가 찾아온 제주지방에 주말까지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 만들어진 눈 구름대의 영향으로 대설주의보가 발효중인 제주산지와 중산간지역에 …

내년 제주 지역경제 '건설경기'에 달렸다

[한라일보] 2023년도 제주지역 경제성장률이 올해보다 낮아 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전국 평균 경제성장률보다는 다소 높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정부는 21일 서울정부청사에서 '2023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하면서 내…

'주가 널뛰기' 제주은행 매각설 "사실 무근"

[한라일보] 신한금융지주 자회사인 제주은행 주가가 최근 인터넷전문은행 전환 검토설에 널뛰기하면서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제주은행과 신한금융지주는 21일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지난달 말부터 …

"깜깜이 조합장선거…유권자 마음을 잡아라"

[한라일보]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7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문가들은 "후보자만이 정해진 기간에 선거운동을 할 수 있어 '깜깜이 선거'로 불리는 위탁선거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함께 여러 후보들 중 자신만의 장점…

폭설 내린 제주시내 '도로 열선' 제몫 톡톡히 했다

[한라일보] 제주시내 급경사 도로에 깔린 열선이 폭설 상황에서 제몫을 했다. 제주시는 열선이 설치된 관내 도로는 급경사 지역인데도 불구하고 이번 폭설에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21일 밝혔다. 열선이 …

김산 작가가 재해석하는 제주 본연의 모습

[한라일보] 제주의 김산 작가가 '본향'을 주제로 서울에서 5년 만에 개인전을 열고 있다. 그의 대표 시리즈로 평가받는 '본향(本鄕)'은 작가를 포함한 제주, 제주인의 모든 정체성 그리고 정신 세계를 갖고 있는 곳을 상징한다. …

[종합] 제주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1000명대 '눈앞'

[한라일보] 제주지역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지난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재유행이 가속화되고 있다. 더욱이 최근 겨울철을 맞아 도내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증가로 '트윈데믹'(2개 질병 동시 유행)이 현실화 되면서 개인…

"시대 뒤떨어진 제주도 관광·문화 분야 예산 늘려라"

[한라일보]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제주지역 관광지가 지속적으로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지속가능한 관광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 모색이 요구되고 있지만 제주도정의 관광·문화 분야 예산이 미흡하다…

"열리는지 몰랐다" 무형문화재대전 관람객 확대 방안 절실

[한라일보]제주의 무형문화재 가치를 재조명하고, 오롯이 무형문화유산을 즐길 수 있는 종합축제로 꾸려 올해 도민과 관광객에게 첫선을 보였던 '제주 무형문화재 대전'. 좋은 취지에 국내·외 유산 공연, 공예 전시·시연, 체험 …

22일 제주시·서귀포시체육회장 선거… 최후의 승자는?

[한라일보]민선 2기 제주시체육회와 서귀포시체육회의 수장을 뽑는 체육회장 선거가 22일 치러진다. 제주시체육회장 선거 투·개표는 사라봉다목적체육관 1층에서, 서귀포시체육회장 선거는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실시된…

예술곶산양 레지던시 입주작가 7명 최종 선정

[한라일보] 제주문화예술재단이 2023년 예술곶산양 레지던시 3기 입주작가 7명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선정된 작가는 전희경(서양화), 박희자(사진), 박길주(서양화), 박한나(미디어아트), 권혜원(미디어아트), 이윤이(미디어…

배드민턴 신경환·정겨울 제주 장애인체육 MVP

[한라일보]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신경환과 정겨울(이상 도장애인배드민턴협회)이 제15회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상의 최우수상을 받는다.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는 오는 26일 메종글래드 제주에…

제주시 원도심 산지천 '핑크 건물' 다시 돌아오다

[한라일보] "제주 최초의 현대식 호텔"로 문을 연 '옛 명승호텔'이 '제주시 산지로 31'로 다시 돌아왔다. '산지로 31' 건물은 지난해 12월 갤러리 레미콘 기획 전시 '시간과 공간의 기억, 산지로 31'로 새로운 출발을 알린 후 복합문화…

빛 안드는 관람석 하부를 이주노동자 숙소로

[한라일보] 인권 침해 논란이 불거진 제주시 모 공연장이 빛이 들지 않는 관람석 하부를 무단 증축해 이주 노동자 숙소로 써온 것으로 드러났다. 제주시는 이주 노동자 인권 침해 논란이 제기된 제주시 구좌읍 A공연장을 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