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송재호 의원 2022 의정보고회 개최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국회의원(제주시갑)은 11일 오후 2시 제주상공회의소에서 '2022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학 제주도의회 의장과 위성곤 국회의원(서귀포시), 김한규 국회의원(제주시을), 김일…

겨울 산책, 그림과 함께... 전시 풍성

[한라일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즈음에 작가들의 개인전도 이어지고 있다. 전시장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조금 서두르자. ▶이미성 개인전 '기억의 풍경:제주'=이미성 작가가 7년 만에 여섯 번째 개인전을 열고 '기억의 풍경…

제주산 월동채소류 가격 올해도 약세… 농가선 한숨만

[한라일보] 지난달 중순부터 출하가 이뤄진 제주산 브로콜리와 이달 중순부터 본격 출하가 시작될 월동무, 양배추 등 월동채소류 가격이 당근을 제외하곤 모두 약세로 농가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19발 소비 부진…

제주 고사리삼 멸종위기종 1등급으로 상향

[한라일보] 제주고사리삼이 멸종위기 종 2등급에서 1등급으로 상향된다. 환경부는 법정보호종인 멸종위기 야생생물 목록을 개정해 제주고사리삼을 멸종위기 종 2등급에서 1등급으로 상향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또 환경부는 …

제주대병원장 공석 2개월… 공모조차 막은 정부

[한라일보] 정부가 제주대학교병원 개원 이래 처음으로 차기 병원장 공모 절차를 무기한 보류하면서 병원장 공석 사태가 장기화하고 있다. 11일 제주대학교병원(이하 제주대병원)에 따르면 송병철 전 병원장의 임기가 지난 10…

교수신문 올해 사자성어 '과이불개(過而不改)'

교수들이 올 한해 한국 사회를 표현한 사자성어로 '잘못하고도 고치지 않는다'라는 뜻의 '과이불개'(過而不改)를 꼽았다. 교수신문은 전국 대학 교수 93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과이불개가 50.9%의 득표율로 1위…

양준서·강민지·오상우·이현지 유도 '국대' 예약

[한라일보] 제주유도의 간판들이 국가대표를 향한 담금질에 돌입한다. 그 주인공은 양준서와 강민지(이상 남녕고 3), 오상우(남녕고 2), 이현지(제주서중 3)다. 이들은 지난 1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전남 팔마트레이닝센터 유도장…

함께하는 2022년 마지막… 음악 무대로 힐링

[한라일보] 2022년의 마지막 달이다. 한 해를 마감하며 지역 청중들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또 내년을 기약하며 제주도립 제주예술단과 서귀포예술단이 이달 22일 각기 다른 빛깔의 송년 무대로 관객과 만난다. 크리스마스를 …

제주 현세린 KLPGA 2023 시즌 첫 TOP 10

[헌라일보] 제주출신 현세린(21·대방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3시즌 개막전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총상금 110만 싱가포르달러)에서 공동 9위를 기록하며 새로운 시즌에서 힘찬 출발을 알렸다. 현세린은 …

14년전 성폭행 미제 사건 DNA 일치자 찾았지만 영장 기각

14년간 미제로 남았던 성폭행 사건 피의자를 경찰이 유전자(DNA) 대조를 통해 뒤늦게 특정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에서 기각됐다. 9일 경찰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제주동부경찰서는 특수강간 혐의로 40대 A씨를 입건해 …

[날씨] 찬 바람 불며 오늘 오후 추위… 14일 눈 예보

[한라일보] 찬 바람이 불며 쌀쌀한 날씨를 보이는 제주지방에 14일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11일 오전 산지를 중심으로 눈발이 날리는 등 흐린 날씨를 보이다가 맑아지면서 13일까지 구름 …

[월드컵] 허공에 결정적 PK 날리고 귀국길 케인

잉글랜드의 간판 공격수이자 손흥민(30)의 절친한 소속팀 동료인 해리 케인(29·토트넘)이 '축구 종가' 역사상 A매치 최고 득점자로 이름을 올리고도 결정적인 페널티킥 실축으로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쓸쓸하게 마쳤다. 케인은 11…

제주 휘발유값 1580원… 18개월만에 최저

[한라일보] 제주지역 리터당 휘발유 가격이 1년 6개월만에 1500원대로 내려왔다. 10일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기준 제주지역 리터당 평균 휘발유가격은 전날보다 45원 내리면서 1580원을 기록했다. 전국평균 1587원…

제주 해안에 떠밀려온 흰색 물질 정체는?

최근 제주도 동북쪽 김녕 해안에 정체불명의 하얀색 작은 덩어리 형태 물질이 떠밀려와 해경과 지자체 등이 수거 작업을 벌이고 있다. 9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12분께 '제주시 구좌읍 김녕해수욕장 일대 해…

[월드컵] 네이마르 울 때 메시는 우승에 성큼 '엇갈린 운명 '

카타르 월드컵 8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걸출한 두 남미 축구 스타의 희비가 엇갈렸다. 네이마르(30)가 이끈 '우승 후보' 브라질은 10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 8강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