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제주도 수도관 동파?… 3년간 평균 333건 발생

[한라일보] 이번 주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체감온도가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수도 동파 등 한파 피해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계량기 등 수도시설 동파 및 동결로 인한 수돗물 …

주말 제주지방 '체감온도 영하권' 강추위 온다

[한라일보] 겨울비가 그치면 제주지방에 올 겨울들어 처음으로 체감온도가 영하권으로 내려가는 강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14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저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지방은 이날부터 주말인 16일까…

[이성용의 목요담론] 버스를 탈까 걸어서 갈까

[한라일보] 연말이 다가오며, 오랜만에 지인들과 만날 약속이 잡혔다. 약속한 장소까지 걸어서 갈지, 아니면 버스를 이용할 것인지 고민이 된다. 일상에서 사람들이 목적지까지 가고자 할 때 흔히 하는 고민이다. 우리가 이용 가…

[손성민의 한라시론] 혁신, 아무에게나 주어지지 않는다

[한라일보] 어느 기업이나 조직의 수장이 바뀌면 가장 먼저, 내세우는 구호가 바로'혁신(Innovation)'이다. 다들 그렇게 혁신하자고 외치지만, 나중 돌이켜 보면 막상 혁신의 성과가 아주 미미하여 실제 찾아볼 수 없다. 경영학에서 …

[이태윤의 편집국 25시] 제주형 수소트램 도입 취지는 좋지만…

[한라일보] 민선8기 제주도정이 핵심 정책으로 추진 중인 수소트램이 친환경 청정에너지 운송수단으로 추진되면서 환경과 교통, 도심 인프라 구축 등 일석다조의 효과를 가지고 있다. 또한 트램은 최근 도시 프로젝트와 도심 재…

FTA기금 고품질감귤 생산시설 지원 신청 가볍게 봤다간..

[한라일보] FTA(자유무역협정)기금 고품질감귤 생산시설 현대화사업과 관련, 농가가 사업 신청시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중도 포기나 철회시 귀책사유가 발생해 3년간 지원 자격이 박탈되기 때문이다. 13일 제주시에 따…

[청정 자연의 보고 제주, 바이오산업 메카 도전] (중)레드바이오산업 육성

신약 개발 등 레드바이오는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풍부한 제주 생물자원 기반 후보물질 개발 상품화무균돼지 양산체계 구축 기업 유치 성장동력 확보 [한라일보] 바이오산업은 생물체 등의 자원을 생명공학 기술을 이용해 우리…

'서귀포의 작은 기록들'에 담긴 '자연제주' 30년

[한라일보] 그는 그때를 또렷이 기억했다. 6042호 1t 트럭. 조경 공사를 위해 맨 처음 구입했던 차량 번호다. 설렘과 뿌듯함, 두려움과 조바심이 교차했다는 1호 공사를 시작으로 그는 30년 넘게 한길을 걸어 왔다. 1990년 12월 18일 설…

제주, 특별자치도 지방시대 선도 전략 "안보인다"

[한라일보]강원과 전북 등 새로운 특별자치도 출범으로 지방자치에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특히 제주가 특별자치의 맏형으로서 포괄적 권한이양 방식 도입과 지방시대 계획 수립 등 지방시대와 지방분권과 지방주도의 균…

관광객 감소·건설경기 위축으로 제주경제 회복세 제약

[한라일보] 관광객 감소세가 지속되면서 제주지역 실물경제 회복세가 제약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은행제주본부가 발표한 '최근 제주지역 실물경제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제주지역 10월중 신용카드 사용액은 지…

제주 취업자 9개월째 증가… 농림어업분야는 부진

[한라일보] 제주지역 취업자 증가세가 9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반면 농림어업 부문 취업자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큰 폭 감소했다. 13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11월 제주자치도 고용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같은 …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3년 12월 13일 제주뉴스

■ 이륜차 막무가내 운전.. 시민 안전 위협 이륜차들의 인도 주행이나 신호위반 등이 계속되면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이륜차 '막무가내' 주행 여…

제주경찰, 적극적 개입으로 환자 안전 지켰다

[한라일보] 정신건강 문제를 호소하는 환자의 안전을 지키고,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개입한 경찰관 2명이 제주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제주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

'비자림로 확장공사 무효 소송' 항소심서도 제주도 승소

시민단체 등이 제주 비자림로 확장공사 허가를 무효화 해달라며 제기한 행정소송 항소심에서도 법원이 제주도의 손을 들어줬다. 광주고법 제주 행정1부(재판장 이재신 부장판사)는 13일 제주녹색당 당원 A씨 등 10명이 제주도를…

이륜차 '막무가내' 주행 여전... 사고날까 겁난다

[한라일보] 도내 이륜차들의 인도 위 주행, 신호 위반 등 막무가내 주행 행위가 여전하면서 도민들의 안전을 아직도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단속 강화 등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8시 제주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