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북제주군 구좌읍 종달리 습지에 흑두루미(천연기념물 제228호) 한마리가 이동시기가 지난 초여름에 이례적으로 찾아와 학계에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 김완병 연구사는 “초여름에 흑두루미가 제주를 찾은 것은 처음 있는 일이며 구좌읍 종달리 일대 습지가 흑두루미의 중간 기착지로써 아주 중요한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

민주당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여성 의무 공천 결정
정춘생 의원, 서귀포시 보궐선거 도전하나
[현장] “멈추니 뒤에서 빵빵”… 우회전 일시정지 단속 첫…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후보 8곳 2차 경선 돌입
[기획] 장애인에 더 높은 ‘일’의 벽..“노동권 인정해야”
제주 주택·토지 등 부동산시장 냉각 장기화
현역 공석에 경쟁 치열... 민주 vs 국힘 vs 무소속 3파전
[속보] 제주 서부체육센터 프로그램 정상화 절차 밟는다
"태양광으로 돈 번다" 제주 햇빛소득마을 사업 본격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확정 현역 의원 29일 일괄사퇴"